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과학자들이 전하는 물리의 A부터 Z까지
우리가 궁금해 했던 ‘물리학의 모든 것’을 담았다.
‘삶은 달걀’에서 ‘관성의 법칙’을 보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 존재하지만 느끼는 못하는 물리 현상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과학자들을 통해 아주 재미있고 이해가 쉽도록 여러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날마다 식사 요리에 맞는 주제 가운데 물리학자들이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게 된 경위와 과정, 물리학계에 이룩한 업적들을 설명해 준다. 또한 호기심이 많은 물리 현상에 대해 아내 베스에게 많은 사례를 들어가며 명쾌하고 재치 있게 설명해준다. 저자는 학부의 학생들이 물리학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을 쓰기로 결심하고, 그동안 아내와의 아침 식사 시간에 물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저자와 아내는 아침 식사로 데니시 페이스트리를 먹으면서 원자 모형을 이야기한다. 또한 ‘파리나와 양자론’, ‘콘플레이크와 에너지’, ‘콜드컷과 전기 에너지’, ‘프렌치토스트와 열역학 제2법칙’, ‘훈제 연어와 베이글과 상대성이론’, ‘사과 팬케이크와 뉴턴의 만유인력 법칙’ 등 아침 식사와 펼쳐지는 이들의 ‘물리학의 향연’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물리를 독자들이 흥미롭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