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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지으심을 받았으니
글쓴이
박완철 저
출판사
크리스챤서적
출판일
2019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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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완철

설교자로서 저자의 관심은 시종일관 본문을 제대로 다루는 일이다. 그것이 설교의 핵심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나아가 교회의 회복은 강단의 회복부터 시작해야 하고 강단의 회복은 주어진 본문 성경을 제대로 다루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의 콘힐(Cornhill) 강해설교학교에서 강해 설교를 배웠다. 이후 런던 신학교(London School of Theology)에서 개혁주의 설교의 원리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매주 남서울은혜교회 담임 목사로서 강단 사역을 통해 강해 설교를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모교인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 겸임교수로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에게 설교를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남서울은혜교회 박완철 목사의 갈라디아서 강해 완결판!”

1권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갈라디아서 1~3장)
2권 아들의 영을 보내사 (갈라디아서 4~5장)
3권 새로 지으심을 받았으니 (갈라디아서 6장)

갈라디아서는 은혜와 행위와의 관계에 대한 바울의 탁월한 통찰을 보여 주는 책이다. 율법과 복음, 하나님의 의와 사람의 의를 비교하며 하나님의 은혜의 구원을 소개한 1권, 복음의 목표는 그리스도의 형상임을 천명한 2권에 이어서, 3권에서는 갈라디아서 6장에 나타난 신자와 교회 공동체에 대한 적용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신자는 바울의 말처럼 세상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힌 채로 우뚝 서야 합니다.
어렵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에 의해 새로 지으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이제 새롭게 지으심을 받은 새로운 자아는 새로운 목표를 갖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신자는 더 이상 육체를 위해 심는 자가 아니라 성령을 위해 심는 자로 살아간다. 할례와 같은 자기 의를 자랑하는 자가 아니라 오직 십자가를 자랑하는 자로 살아간다. 내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세상에 드러내고 나누어 주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된다. 모든 이에게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이 삶의 의미와 가치가 된다. 특히 바울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체들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을 명령하고 있다. 이 책은 바울이 갈라디아서 6장에서 언급하고 있는 신자와 교회 공동체에 대한 적용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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