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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꿈꾸라, 사랑하라, 행복하라
글쓴이
황중환 저
출판사
글로세움
출판일
2012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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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중환

공식 계정사락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금강기획에서 그래픽디자이너와 멀티미디어 PD로 일하다 동아일보에 『386C』를 그리며 만화가 입문, 동아일보 기자로 13년간 재직하기도 했다. 수많은 매체에 만평을 그렸고,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20편의 카툰이 수록된 국민 카투니스트다. 『I’m 386C』, 『FAMILY』, 『사람이 가장 아름답다』, 『만화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달라이 라마의 행복』 등 많은 책을 펴냈고, 파울로 코엘류와 함께 『마법의 순간』도 만들었다. 현재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힘들었던‘지금까지’는 잊어라.‘지금부터’행복을 꿈꾸라!
200자 트윗과 같은 임팩트 강한 카툰과 짧은 글 모음


이 책은 그동안 짤막한 삽화를 통해 우리 시대의 애환과 감성을 잘 녹여낸 황중환이 이 시대 청춘들과 함께 나누고픈 마음을 그려낸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다. 영원한 행복 바이러스가 되고 싶은 황중환의 글은 무척 짧다. 하지만 그가 몇 커트의 만화로 많은 의미를 전달해온 것처럼 짧은 문장 속에도 진한 삶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래서 그의 그림과 글은 우리들 마음을 울리며 길게 여운을 남긴다. 그만큼 이 책은 임팩트가 강하다. 유난히 더운 여름, 200자 트윗 같은 황중환의 격려가 소나기처럼 시원하게 가슴에 와 닿는다.

어느 누가 인생을 이렇게 살라 말할 수 있을까. 하지만 적어도 이렇게 말할 수는 있다. 삶이 힘들고 지치더라도 그것 또한 다 지나가리라. 그의 인생을 뚫고 나온 삶의 철학들은 그림과 어우러져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오래도록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책이다. 두고두고, 힘이 들 때마다 한 장씩 음미하며 위로받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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