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도행전 속으로 14
글쓴이
이재철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19년 5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재철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출간 중), 『목사, 그리고 목사직』, 『이재철의 메시지』,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바울의 자기 변증은 영원히 썩지 않는 빛,
영원한 생명 되시는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이었다"

어둠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사도행전 속으로』 제14권은 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가 2016년 9월 4일부터 2017년 3월 19일까지 사도행전 24, 25, 26장을 본문으로 주일예배에서 설교한 내용을 엮은 것이다. 다메섹 도상의 바울을 예수님께서 핀셋으로 집어내듯 불러내신 이유는 바울 홀로 잘 먹고 잘 살게 하려 하심이 아니라, 바울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영원한 빛에 눈뜨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어둠의 속박 속에서 하루하루 죽어가면서도 그 사실을 자각조차 못하는 이들…. 벨릭스의 법정과 베스도의 청문회장에서 울려 퍼진 바울의 목소리가 책 속에서 메아리가 되어 들려온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