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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꾸는 숫자
글쓴이
정재원 저
출판사
상상나무
출판일
2019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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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재원

·고려대학교경영대학원 졸업
·고려대학교 총교우회 상임이사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 부회장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36회 회장
·신정음양연구회·신정인당·신정출판사 회장
·사단법인 산청·함양 양민학살사건 유족회 이사장(회장)
·산청·함양 양민학살사건 국무총리실 심의의원
·중앙경제신문 회장 겸 논설위원
·태안물산 주식회사 대표이사·태안 장학회 이사장 역임
·사단법인 한국수맥협회(과학기술) 학술자문위원, 외래교수
·사단법인 한국 인장업 연합회 고문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시와환상(계간지) 발행인
·진양(진주정씨) 은열공파 대종회 회장
·고려역사 선양회 부총재
·재경 산청군 금서면 향우회 회장
·경남도민회 부회장
·국회의원·국무위원 등 감사장(50회), 대법원장상 수상
·백제미술대전 서예 부문특선
·세계 최초로 행운의 번호와 자동차번호, 주민등록번호의 길흉판단법 개발
·세계최초로 움직이는 오행과 동양인이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인장발명
·2007년 3월 8일, 고액 성실 납세자 국세청표창 43845호
·2011년 고대 경영대학원 교우회 아카데미 대상 수상
·제39회 2012년 지리산평화제 평화대상 수상
·2012년 중앙경제신문 기자대상 수상
·2014년 21세기 한국인상 CEO공로부분 인물대상 수상

-저서
<<대운 오천년숨겨진 비밀 1, 2권>>, <<이런 여자가 남자의 운명을 바꾼다>>, <<남자의 길 1, 2권>>, <<대운용신영부적>>, <<새천년 작명 컨설팅>>, <<남자보다 강한 여자는 아름답습니다>>, <<자신있게 사는 사람은 인생을 바꾸고 용감한 사람은 세상을 바꾼다>>, <<운명>>, <<삶>>, <<장자인생론 (莊子人生論)>>, <<운명 이야기>>, <<운명을 바꾸는 손금>>, <<운명의 별이 길쓸고>>, <<명심보감>>, <<신운명>>, <<운명숫자의 비밀>>, <<대운명>>, <<결혼은 창업이다>>, <<대운 꿈풀이 사전>>, <<한국은 세계를 지배할 운이 2061년 온다(근간)>>

책 소개

분야종교
숫자로 달라지는 인생의 비밀을 파헤진 놀라운 역작!

저자 정재원 선생은 어려서부터 신동으로 불리며 한학과 주역, 음양오행 원리 등을 독학으로 공부했다. 그는 인생 노년에 이르러 돌이켜 보니 가장 아쉬운 것이 좀 더 체계적인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친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부모를 잃고 떠돌며 고생할 때 이반성이라는 마을의 한학자 어르신이 그의 사람됨과 재능을 크게 인정하고, 천재라고까지 극찬했다. 그리고 학업을 뒷바라지 해주겠다는 약속을 했었다. 그러나 큰아버지 댁의 억지만류로 학교를 포기해야 했지만 그의 불타는 탐구열과 의지를 꺽을 순 없었다.

어린 나이에 대형 요정 지배인을 맡아 경영수완을 보였고 이어 대사업가로 변모, 수백억을 주무르는 큰 손으로 활동했다. 그러나 믿었던 직원의 배신과 부주의로 모든 재산을 날리고 부도까지 내게 된다. 절대절명의 상황에서 자살까지 생각하는 기로에 섰지만 마음을 잡고 시골로 내려가 고서적과 주역에 심취해 공부를 하며 명상기도에 집중하게 된다. 이어 풍수지리(風水地理), 기문둔갑(奇門遁甲), 육임(六任), 당사주(唐四柱) 등 역학에 관련된 모든 공부들을 깊이 섭렵하게 된다.

그는 초인적인 집중력을 발휘해 운세를 감정하는 일을 시작했고 그의 역학은 사람들로부터 경탄을 받는다. 몰려드는 사람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룬 그의 역학사무실에서는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좋으면 좋은대로 나쁘면 나쁜대로 말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그는 이 역학에 만족하지 않고 숫자와 인간과의 관계에 관심을 갖고 공부했다. 사람의 운명에 따라 각자에게 부여되는 숫자가 대단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은행비밀번호에 대해서도 깊이있게 연구하고 분석했다. 또 인장에 대해서도 깊이 연구했다. 주민등록번호 차량번호 주소에 이르기까지 숫자와 사람의 관계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연구했다. 그리고 그 연구 결과와 사례들이 이 책 『운명을 바꾸는 숫자』를 통해 상세하고도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저자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성미가 급해 앞날을 준비하기보다는 우선 눈앞의 일만 챙기는 경향이 있다고 말한다. 좀 더 미래지향적인 마음자세를 갖추면 좋겠다고 조언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서 “인생의 가치는 생의 길이가 아닌, 그 생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달려 있다. 삶의 진정한 가치와 행복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것을 추구하며 달성할 때 자연스럽게 성취된다. 행복의 비결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느냐의 여부가 아니라 자기가 해야 하는 일을 좋아하도록 노력하는 데 있다.”고 힘주어 말한다.

힘으로 사람을 복종시키고자 하는 사람은 그 힘이 다하고 나면 배반당하게 되고, 재물로써 사람을 부리는 자는 재물이 다하면 사람들이 떠나게 마련이다. 한평생 육신을 지니고 살려면 적지 않은 노력과 비용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재물과 권력만을 추구하면서 일평생 의미 없게 보낼 수만 없지 않느냐는 설명이다. 『운명을 바꾸는 숫자』는 이미 이번 증보판 이전에 수십만 독자를 울렸으며 세계 각국의 성공한 기업가들이 이 책에 큰 관심을 보이며 찾아오기도 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산청·함양사건의 진실을 알고 도움을 준 독자들도 적지 않다.

힘겨운 운명의 고개를 넘어가는 이들에게 광명의 길을 열어 주고 사물을 꿰뚫어 보는 투시력으로 지혜와 용기를 북돋아 주고자 장편서사시를 내게 되었다는 필자는 “오랜 기간 연구해 밝혀 낸 숫자의 비밀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의 빛을 찾으려는 모든 사람들이 용기와 희망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한층 정의롭고 아름다운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고 덧붙였다. 이 책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에게 참된 삶의 진리와 지혜가 전달되기를 바라며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모두 가치있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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