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더 메이드 살인 클럽
글쓴이
츠지무라 미즈키 저
출판사
북스토리
출판일
2012년 9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츠지무라 미즈키

1980년 2월 29일생. 야마나시 현에서 태어나 치바 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쓴 소설이 호러 소설일 정도로 어릴 때부터 호러와 미스터리를 좋아했다. 2004년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로 제31회 메피스토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2011년 『츠나구』로 제32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받았고, 2012년에는 범죄를 테마로 한 소설집 『열쇠 없는 꿈을 꾸다』로 제147회 나오키상을 수상, 2018년 『거울 속 외딴 성』으로 제15회 서점대상 1위가 되며 장르를 넘어 일본 문학을 이끄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난임 부부와 열다섯 살 미혼모라는 두 가족을 통해 ‘가족이란 무엇인가’라는 긴 여운을 남기는 『아침이 온다』는 일본에서 드라마와 영화로까지 제작되었고, 영화는 2020년 칸 영화제에 초청되는 환영을 받았다. 그 외 저서로는 『얼음고래』 『테두리 없는 거울』 『어쩌다 너랑 가족』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12년 나오키상 수상 작가 츠지무라 미즈키의 청춘 미스터리 걸작!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로 메피스토상을 받으며 데뷔한 이후 『츠나구』로 요시카와에이지문학상, 2012년 『열쇠 없는 꿈을 꾸다』로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예작가로 떠오른 츠지무라 미즈키. 그의 최신 장편소설 『오더 메이드 살인 클럽』이 북스토리에서 출간되었다. 제145회 나오키상, 제25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에도 노미네이트되었던 이 소설은 그의 열성팬들이 국내 출간을 가장 애타게 기다려온 작품이기도 하다.

한 여학생이 자신의 죽음을 주문한다는 모티브에서 시작되는 이 소설은 괴팍하고 변화무쌍한 성장기의 갈등과 고민을 미스터리의 틀 안에 녹여낸 청춘 미스터리이다. 무엇보다 작가는 연쇄 살인이나 낭자한 피보다는 성장기 청춘 남녀의 아슬아슬하고 불안한 심리를 미스터리 전개의 주축으로 삼음으로써, 정통 미스터리 공식을 뛰어넘는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또한 이것이 ‘닛케이 어른의 OFF 상반기 최고의 미스터리’ ‘2012년 이 미스터리가 굉장하다’ ‘하야카와 쇼보 이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등 내로라하는 미스터리 선정 리스트들이 『오더 메이드 살인 클럽』을 지목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