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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완성 독서법
글쓴이
신진상 저
출판사
미디어숲
출판일
2019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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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진상

한 해 서울대 의대 합격자 10명, 누적 의대 합격자 1,000명 이상을 배출한 국내 최고 의대 입시 전문 컨설턴트. 조선일보 기자를 거쳐 20년째 대치동에서 입시 컨설팅을 해 오고 있다. 2008년 국내에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었을 때부터 의대 입시를 중심으로 최상위권 학생들의 자소서와 생기부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특히 영재고 과고 출신으로 의대에 진학하려는 학생과 대치동의 학군지 전교 1등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찾는 컨설턴트로 유명하다. 서울 대치동 외에도 대전, 광주, 부산, 대구, 전주 등 전국에서 차별화된 의대 생기부를 위해 그를 찾고 있다.

의대 입시 전문가로서 그가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하게 된 밑바탕에는 꾸준하고 치열한 독서가 자리한다. 그는 조선일보 기자 시절 [주간 조선]에서 의료 담당 기자를 역임했는데, 그때부터 20년간 매달 10여 권의 의학 전문 서적을 읽고 있다. 또한 ‘퍼브메드’, ‘메디스케이프’ 등의 외국 의학 사이트를 수시로 찾아보며 이를 바탕으로 의대 교수들이 봐도 놀랄 만한 차별화된 생기부의 방향을 제시한다. 지은 책으로 『의대 합격 초등 공부에 길이 있다』, 『챗GPT 수행평가 완전정복』, 『대한민국 명문학군 입지지도』, 『공부 완성 독서법』, 『학생부 합격의 법칙』 등 30여 권이 있다. ebsi 입학사정관제 강사, 유웨이 중앙교육 컨설턴트, 강남대성학원 대성마이맥 논술 강사로도 활약했다. 현재 대치동 ‘행복한 3월’ 등에서 의대 입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무슨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공부와 입시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독서 가이드

15년 대치동 입시 컨설턴트가 밝힌
공부와 입시에 써먹는 독서법


대치동에서 15년간 대학 입시 컨설턴트로 일해 온 저자는 수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만나 왔다. 그 과정에서 서울대 합격생들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무엇일까? 바로 책 읽기를 좋아한다는 점이다. 독서를 통해 자기주도학습이 되어 있으며 내신이나 수능 준비로 바쁜 고3 때도 틈틈이 시간을 내 독서를 한다. 또한 교과서 내용과 연계된 책을 읽으며 공부한다. 독서가 곧 공부이고 공부가 곧 독서라는 것이다.

이 책은 오랜 기간 중고생들과 함께 책을 읽고 독서교육과 토론을 진행한 저자가 갈수록 중요해지는 독서의 필요성과 공부와 입시를 둘 다 잡을 수 있는, 쓸모 있는 독서법을 정리한 내용이다. 저자는 말한다. “선행 학습은 독이지만 선행 독서는 약이다.” 다소 어렵고 두꺼운 내용의 책이라도 한 권을 끝까지 독파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지적 향상이 이뤄지고 자신을 뛰어넘을 수 있게 된다고.

독서가 중요한 것은 알지만 공부나 입시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싶어 책 읽는 시간을 아까워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그런 생각을 가진 학생이나 학부모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며 공부가 쉬워지고 입시가 만만해지는 독서법을 소개한다. 수능, 내신, 학종 등 각각에 특화된 맞춤형 책을 소개하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 준다.

특히 서울대생들의 독서 이야기와 책을 어떻게 읽고 정리하는지 그 방법과 더불어 서울대가 권하는 스터디 독서를 소개한다. 읽기와 쓰기가 통합된 스터디 독서법으로 독해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다. 서울대 합격생들이 어떤 책을 읽고, 자기소개서에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 실제 사례까지 수록했다. 정보와 지식이 두루 담겨 있어 공부와 입시 문제로 머리가 아픈 학생이나 학부모에게 쓸모가 많은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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