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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밑 페스티벌
글쓴이
츠지무라 미즈키 저
출판사
문학사상
출판일
2012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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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츠지무라 미즈키

1980년 2월 29일생. 야마나시 현에서 태어나 치바 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쓴 소설이 호러 소설일 정도로 어릴 때부터 호러와 미스터리를 좋아했다. 2004년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로 제31회 메피스토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2011년 『츠나구』로 제32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받았고, 2012년에는 범죄를 테마로 한 소설집 『열쇠 없는 꿈을 꾸다』로 제147회 나오키상을 수상, 2018년 『거울 속 외딴 성』으로 제15회 서점대상 1위가 되며 장르를 넘어 일본 문학을 이끄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난임 부부와 열다섯 살 미혼모라는 두 가족을 통해 ‘가족이란 무엇인가’라는 긴 여운을 남기는 『아침이 온다』는 일본에서 드라마와 영화로까지 제작되었고, 영화는 2020년 칸 영화제에 초청되는 환영을 받았다. 그 외 저서로는 『얼음고래』 『테두리 없는 거울』 『어쩌다 너랑 가족』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고향을 버리고 떠난 그녀가 복수를 위해 돌아왔다!
첫사랑의 열정과 함께 소년의 세계는 무너져내리고,
호수밑에 잠긴 과거와 비밀이 서서히 드러난다!


2012년 제147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최근 일본에서 20~30대 여성 독자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작가로 화제에 오른 츠지무라 미즈키의 연애소설! 특히 10대들의 심리묘사에 탁월한 그녀는 이번에 출간된 『물밑 페스티벌』에서 역시 고2 소년의 심리를 리얼하게 그려, 읽는 내내 독자들이 작품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기분을 느끼게 한다.

'평생 단 한 번의 사랑'이라는 키피로 일본에서도 센세이션을 일으킨 이번 작품은 첫사랑의 열병을 앓는 고2 소년 히로미의 심리와 더불어 록페스티벌이라는 흥미진진한 소재를 섞어 젊은 독자층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한 요소가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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