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시네마 온더로드
글쓴이
유재현 저
출판사
그린비
출판일
2019년 5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재현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아주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공부했으며, 그 후 여러 사회운동 단체들에서 활동했다. 1992년 『창작과 비평』(봄호)에 중편소설 「구르는 돌」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인도차이나 3국(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을 여행한 기록을 모은 『메콩의 슬픈 그림자, 인도차이나』, 열대과일로 남아시아의 문화사를 풀어낸 『달콤한 열대』, 소설집 『시하눅빌 스토리』, 『난 너무 일찍 온 것일까 늦게 온 것일까』, 쿠바를 여행하며 만난 인간적인 사회의 가능성과 희망을 담아낸 『느린 희망』, 아시아 각국의 잊혀진 역사를 되돌아본 『아시아의 기억을 걷다』, 캄보디아 훈센 개발독재에서 박정희의 부활을 목격한 『무화과나무 뿌리 앞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현장을 기록한 『샬롬과 쌀람, 장벽에 가로막힌 평화』, 아시아의 뒤집힌 민주주의의 현실을 살펴본 『아시아의 오늘을 걷다』, 몰락하는 미국 사회의 현장을 여행한 『거꾸로 달리는 미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일반/예술사
세계 곳곳을 누비며 ‘길 위의 기록’을 전해 온 '유재현 온더로드' 시리즈의 여섯번째 책. 『아시아의 기억을 걷다』,『아시아의 오늘을 걷다』 등 이전 저작들에서 발로 뛰며 만났던 아시아의 근현대사를 영화를 통해 다시 만난다.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비판적 시각을 갖춘 이 보기 드문 영화에세이에서, 저자 유재현은 익히 알려진 ‘고전 명화’ 속에서 서구인들의 아시아에 대한 환상을 통렬하게 폭로하고, 국내에선 접해볼 기회가 적은 ‘아시아 영화’ 속에서 아시아인들의 좌절된 희망을 읽어낸다. 영화는 언제나 스스로 말하는 것 이상의 것을 ‘보여 줌’으로써 역사의 진실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영화가 간직한 아시아 민중의 삶과 역사의 장면들을 치밀한 역사적 배경 설명과 생동감 넘치는 문체를 통해 생생히 재현해 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