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예수, 바울, 복음
글쓴이
제임스 D. G. 던 저
출판사
새물결플러스
출판일
2019년 6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제임스 D. G. 던

1939년생. 신약학자. 글래스고대학교에서 공부했고BD,MA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1970년부터 1982년까지 노팅엄대학교에서, 1982년부터 2003년 은퇴할 때까지 더럼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다. 1991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명예 학위DD를 받았으며 2002년에는 세계신약학회Studiorum Novi Testamenti Societas 회장을 맡았고 2006년 영국학술원 회원FBA이 되었다. 현재 더럼대학교의 명예교수emeritus lightfoot professor of Divinity로 있다. E. P. 샌더스, 톰 라이트와 함께 이른바 바울로 신학의 새 관점을 제시한 학자로 꼽히며 역사적 예수, 바울로 신학, 초기 그리스도교와 유대교 역사와 관련해 다양한 저작을 남겼다.

주요 저서로 WBC 성서주석 시리즈 증 『로마서 상, 하』World Biblical Commentary 38a,b(솔로몬 역간), 『바울 신학』The Theology of Paul the Apostle(크리스천다이제스트 역간), 『예수와 기독교의 기원』Jesus Remembered(새물결플러스 역간), 『바울에 관한 새 관점』The New Perspective on Paul(에클레시아북스 역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현대 신약학계를 대표하는 학자 중 한 명인 제임스 던은 본서를 통해 초기 기독교를 연속성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초기 기독교는 구약 전통과 이어져 있으며 그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내적인 연속성을 지닌다. 이 “연속성”은 신약과 구약, 신약의 복음서들 그리고 예수와 바울의 관계를 이해하는 던의 해석학적 시각이다. 저자는 “역사적 예수와 신앙의 그리스도”의 차이에 집중했던 비평주의 학자들의 방식을 거부하고 그 둘의 간격을 연속성이라는 관점으로 현저하게 축소시키는 데 기여했다.

이 책은 일반 독자들도 예수, 복음서 그리고 바울에 관한 주요 주제들을 별 어려움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쓰였다. 이런 친절함은 신약학의 제반 분야를 깊이 통찰하고 있는 저자의 탁월한 학문성에서 기인한다. 본서는 예수와 바울, 그리고 신약이 선포하는 복음에 관한 폭넓은 관련 지식, 깊이 있는 통찰 및 섬세한 분석을 두루 갖춘 입문서로서 독자들을 심오한 신약학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