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이야기로 배우는 불교
글쓴이
보성 스님 저
출판사
효림
출판일
2019년 5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보성 스님

1928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나 1945년 구산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다. 1950년 해인사에서 상월 화상을 계사로 비구계를 수지한 후 전국 선원에서 30안거를 성만하였으며, 1973년부터 1994년까지 송광사 주지 및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대한불교조계종 단일계단 전계대화상, 대한불교조계종 원로회의 부의장 등을 역임하였다. 1997년 조계총림 제5대 방장으로 추대되어 송광사 삼일암에 주석하시며 후학들을 제접하다가, 2019년 2월 18일 세수 92세, 법랍 75세로 열반에 드셨다. 또한 스님은 달라이라마, 틱낫한 스님, 대만의 성운대사 등 세계적인 고승들과 매우 깊은 교분을 나눈 것으로도 유명하다. 저서로는 『마음밭을 가꾸는 불자』·『내 갈 길을 가는 불자』·『청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불교,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보성스님의 『이야기로 배우는 불교』가 활자를 키운 큰글자불서로 출간되었다. 가로세로 약 1㎝의 큰글자에 한자도 크게 실려 있으며 A4용지(210×297㎜) 크기의 시원한 판형으로, 약시자뿐 아니라 시력이 떨어져 독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틀림없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평소 스님께서 법회와 글을 통해 즐겨 들려주셨던 쉽고 재미있는 불교 이야기와 감명 깊은 기도 법문들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스님은 서문에서 말씀하셨다. “불교 교리법문이나 선문답보다 이야기는 재미있고 쉽다. 단숨에 읽힌다. 그리고 감명 깊은 이야기는 두고두고 기억에 남아 평생의 양식이 된다.“ ‘생야전기현生也全機現 사야전기현死也全機現(온몸으로 살고 온몸으로 죽는다)’을 납자의 본분으로 삼아 평생을 수행하다가 불기 2563년 2월 18일에 정말 평화롭게 입적한 보성스님.

스님의 뜻깊은 가르침이 담긴 이 책을 읽다 보면 인간답게 살아야 하는 까닭, 청복淸福과 지혜와 자비를 담으며 사는 방법, 감동 있는 삶과 부처님 가르침의 핵심, 기도를 통해 가피를 입는 원리와 방법 등을 터득할 수 있게 된다. 총 5장 44편의 이야기로 구성된 『이야기로 배우는 불교』. 한자리에서 두 시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재미있고 교훈과 감동이 오래 남는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