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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란 무엇인가
글쓴이
우룡스님 저
출판사
효림
출판일
2019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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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룡스님

1932년생. 1947년 고봉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고, 1955년 동산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하였다. 학봉스님께 사집을 수학하고, 고봉스님 문하에서 대교과를 마쳤다. 1963년 김천 청암사 불교연구원에서의 전강을 시작으로, 화엄사·법주사·범어사 강원의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수덕사 능인선원·직지사 천불선원·쌍계사 서방장·통도사 극락선원 등의 제방선원에서 수행하였다. 50대 초반부터는 울산 학성선원의 조실, 경주 함월사 조실로 계시면서 후학을 지도하고, 전국의 여러 법회를 통해 불자들의 불심을 깨우쳐 주고 계신다. 저서로는 『불교의 수행법과 나의 체험』 『정성 성이 부처입니다』 『불자의 살림살이』 『불교신행의 주춧돌』 『생활 속의 금강경』 『생활 속의 관음경』 『신심으로 여는 행복』 『불교란 무엇인가』 『영가천도』 『불자의 행복찾기』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한글 금강경』 『중각보왕삼매염불직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우룡스님의 『불교란 무엇인가』가 활자를 키운 큰글자불서로 출간되었다. 가로세로 약 1㎝의 큰글자에 한자도 크게 실려 있으며 A4용지(210×297㎜) 크기의 시원한 판형으로, 약시자뿐 아니라 시력이 떨어져 독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틀림없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불교는 해탈의 종교], [해탈을 얻는 원리], [무엇이 부처인가?], [소승과 대승불교], [불교는 나를 돌아보는 공부], [불자의 실천, 꼭 이것만은]의 총 6장으로 나누어 참불자들이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야 할 불교의 핵심이 되는 가르침을 다양한 예화를 곁들여서 설하였으며, 초보 불자를 비롯하여 수행자에 이르기까지 불교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엮었다.

스님은 서문에서 말씀하셨다. “불교란 무엇인가? 참으로 광범위하고 쉽게 요약할 수 없는 주제이다. 누가 감히 이 주제에 알뜰한 답을 줄 것인가? 산승은 모름지기 평생토록 수행하면서 느끼고 체험했던 그 불교를 중심에 두고 엮어갈 뿐이다. 이 책이 불자들의 지혜와 실천에 밑거름이 되고, 해탈의 주춧돌이 되기를 발원하고 회향한다.“

『불교란 무엇인가』는 이처럼 단순한 교리서가 아니라 60년 수행을 하신 우룡스님의 체험에서 우러나온 사자후를 담은 책이다. 마음을 모아 읽어 본다면 불교가 무엇인지를 참으로 쉽고 편안히 내 그릇에 담아낼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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