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단단하면 상처에 강하다!” 당신의 내면을 달래줄 따스한 위로 지금, 지쳐서 주저앉고 싶은 여러분께 전합니다.상처 입은 마음을 스스로 돌볼 줄 아는 사람은 마음이 단단합니다.나도 내 마음을 이야기하고 싶다. 내 이야기도 들어달라고 외치고 싶다. 그러나 늘 눈물은 말보다 먼저 차오르고, 쌓인 말 때문에 가슴은 답답하기만 하다. 상처 입은 마음에는 계속해서 상처가 생긴다. 남이 내는 상처도 있고 내가 내는 상처도 있다. “나는 자존감이 낮은 것 같아.” “내 꿈은 도대체 뭘까?”“겁이 많아서….”“내 연애는 왜 이렇게 힘들지만 하지.” 내 아픔을 돌봐줄 사람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기보다, 상처 입을 마음을 스스로 돌볼 줄 아는 사람이 되자. 마음이 단단한 사람은 자신의 상처를 돌볼 줄 안다. 누군가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살아갈 줄 안다. 시련이 닥쳐도 묵묵하게 헤치고 나아간다. 『마음이 단단해졌으면 좋겠어』의 저자는 작은 질책에도 눈물부터 머금던 아이였다. 어렸을 때부터 ‘단단한 마음’을 꿈 꿨던 저자는 어른이 되었다. 그는 마음이 단단한 사람은 누군가가 상처를 내려고 해도, 상처를 주어도 괜찮다고 말한다. 그는 ‘단단한 마음’을 꿈꾸는 이들에게 담담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위로와 조언, 응원과 메시지를 전한다. 1장에서는 자존감을 되찾고 두려움을 이기는 법에 대해서, 2장에서는 꿈을 찾는 법, 3장에서는 믿음으로 용기를 가지는 법, 4장에서는 자신과 남을 사랑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