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무역의 세계사
글쓴이
윌리엄 번스타인 저
출판사
라이팅하우스
출판일
2019년 5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윌리엄 번스타인

신경과 전문의이자 금융이론가와 역사가로 알려진 저자는 월스트리트에서 풀뿌리 개인투자자들을 대변하는 ‘가장 정직하고 사려 깊은’ 전설적인 투자이론가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그는 화학박사와 의학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투자이론가와 경제사학자로 활동하기 전에는 신경과 전문의로 일했다. 이러한 다재다능한 면모 때문에 많은 이들에게 르네상스인으로 불린다.
윌리엄 번스타인은 투자 관리 회사인 에피션트 프론티어 어드바이저스(Efficient Frontier Advisors)의 공동창업자이며 국제재무분석가협회(CFA Institute)가 수여하는 2017년 제임스 버틴상(James R. Vertin Award)을 수상한 바 있다. 주요 저서로 역사 분야 베스트셀러 『군중의 망상』 외에 『투자의 네 기둥』, 『현명한 자산배분 투자자』, 『무역의 세계사』 등이 있다. 현재 〈월스트리트저널〉과 〈머니 매거진〉 등에 역사와 경제에 관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윌리엄 번스타인의 또 다른 역작 『부의 세계사』는 방대한 역사적 기록을 현대 계량경제학의 틀로 분석해 그려낸 현대판 ‘부의 지도’다. 저자는 현대 국가의 발전과 경제·사회적 진화의 상관관계를 밝혀낸 이 작품을 통해 오늘날 전 세계인이 누리고 있는 풍요는 어디에서 왔고, 앞으로 이런 풍요가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를 상세하게 밝힌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이코노미스트] 올해의 책

[파이낸셜타임스] 올해의 책

800-CEO-READ 세계화 부문 수상작

시장경제대상 수상작 [부의 탄생] 윌리엄 번스타인 대표작



무역은 어떻게 오늘날의 세계를 만들었는가!

무역의 관점에서 바라본 5000년 인류 번영의 대서사시



재화와 서비스를 교환하는 영장류 중에서도 호모 사피엔스만이 장거리 교역을 했던 이유는 무엇인가? 교역 요충지의 전략적 중요성을 간과한 동양은 어떻게 서양에게 유린당했나? 세계 패권을 장악한 팍스 로마나, 대영제국,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그리고 오늘날 다국적 기업의 공통분모는? 오늘날 만연한 보호주의의 뿌리는 무엇이고, 무역전쟁의 끝은 필연적으로 국가 간 전쟁으로 귀결될 것인가?



무역을 둘러싼 대담하고 흥미로운 질문으로 시작되는 『무역의 세계사』는 문명과 제국의 운명을 결정한 찬란한 거래의 연대기를 펼쳐 보이며 세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보여준다. 실크로드 교역, 향료무역, 노예무역, 자유주의와 보호주의의 갈등, 오늘날의 세계를 만든 GATT(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 협정)까지, 자유무역을 둘러싼 영광과 비극적 사건들을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그려내는 이 책은 미중 무역전쟁과 브렉시트로 촉발된 반세계화의 혼돈 속에서 독자들에게 세계정세를 이해하는 날카로운 눈을 제공해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