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찰의 비밀
글쓴이
자현 저
출판사
담앤북스
출판일
2019년 6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자현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율장)와 고려대학교 철학과(선불교), 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건축)·역사교육학과(한국 고대사)·국어교육학과(불교 교육)·미술학과(고려 불화)·부디스트비즈니스학과(강릉단오제) 및 중앙승가대학교 불교학과(상담학)에서 총 8개의 박사 학위를 취득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학승이다.

동국대학교 강의교수와 능인대학원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중앙승가대학교 불교학부 교수와 승가학부 학부장 및 동국대학교 객원교수 겸 교책 연구 기관인 선·교·율 실천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와 더불어 월정사 교무국장 및 수행원장, 사단법인 인문학과명상연구소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불교학회 이사장 겸 회장, 한국명상심리상담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불교와 인문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글들을 집필했다. 저서로는 《자현 스님이 들려주는 불교사 100장면》, 《자현 스님의 조금 특별한 불교 이야기》, 《불교와 친해지는 만화 사찰의 상징세계》, 《세상에서 가장 쉬운 불교》, 《스님, 기도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붓다 순례》, 《한방에 깨닫는 법: 마음 혁명》, 《뜻이 높으면 존재는 고요하다》 등 70여 권이 있으며, 200여 편의 논문을 여러 학술지에 등재했다. 이는 국내 인문학자 중 최다 기록이다. 이와 같은 저술 활동으로 포교와 학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축문화대상, 대원상, 한암상, 원효학술상 등 불교계에서 수여하는 주요한 상들을 다수 수상했다.

2018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자현스님의 쏘댕기기’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에게 부처의 가르침을 전파하고 있다. 현학적이지 않은 돌직구 화법과 현실에 밀착한 생생한 비유로 불교 철학의 핵심 메시지를 현대인들의 눈높이에 딱 맞춰 전하는 것으로 유명한 자현 스님의 말씀은 50만 명이 넘는 중생들로부터 커다란 지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불서의 스테디셀러 『사찰의 비밀』 개정판 출간
더 다채로운 이미지, 섬세하고 꼼꼼한 용어해설 추가
한 권으로 읽는 불교문화와 사찰에 대한 종합 안내서


- 법당의 부처님은 왜 한 분이 아니고 여러 분일까?
- 전각이나 탑이 만들어진 시기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전각에 붙어 있는 주련은 무슨 뜻일까?
- 전각 안에는 왜 그리도 동물 조각과 그림이 많을까?
- 부처님 앞에는 왜 쌀이나 초를 올릴까?
- 삼신할미와 염라대왕은 왜 절에 계실까?

사찰에 가면 무심히 보는 풍경들이지만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기에 잊고 마는 질문들이다. 그런데 이 궁금증에는 불교만으로는 해답을 제시하기 어렵다. 이 땅에 자리잡은 ‘불교’는 이미 2,600년이라는 긴 세월 무게를 켜켜이 쌓아왔다. 게다가 인도에서 출발해 중국을 거쳐 한반도까지 참 멀리도 왔지 않은가. 그렇기에 사찰에 자리잡은 풍경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다양한 도구들이 필요하다.

지금까지는 나온 책들은 대부분 불교 교리로만 설명하거나 양식의 변화에만 치중해 설명해 왔다. 당연히 잘못된 내용을 반복해서 생산해 낸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인도에서 출발한 불교를 씨줄로, 이 땅에서 자생적으로 생겨난 신선사상이나 민속신앙 등을 날줄로 역사와 문화를 넘나들며 말없이 자리를 지켜온 사찰의 이것저것에 대해 종횡무진 설명한다. 때로는 인도 저 넘어 그리스 ·로마 혹은 유교나 도교를 넘어 기독교와 이슬람까지 넘나들어야 할 때도 있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