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변동 사이클 최고 예측서, 『그레이트 슈퍼사이클』
저자 데이비드 스카리카는 18세에 최연소로 ‘캐나다증권과정’ 시험에 합격하고 21세인 1998년에 첫 책 《주식시장의 공포! 다가오는 약세시장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출간했다. 저자가 그 책에서 예견한 주식시장 약세, 석유와 금시장 호황, 부동산시장 붕괴 등은 그 후 정확히 실현되었다. 저자는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시장의 순환을 읽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책은 향후 5~10년 동안 미국의 부채거품이 터지고,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이리라는 것을 정확한 자료에 근거해 예측한다. 그리고 주식시장과 반대로 움직이는 상품시장에 답이 있음을 보여준다. 더불어 호주, 캐나다,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 역시 적절한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