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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을 위한 기억수업
글쓴이
와다 히데키 저
출판사
시드페이퍼(seed paper)
출판일
2012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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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와다 히데키

1960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도쿄대학교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수,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교 국제 펠로우, 고령자 전문 종합병원인 요쿠후카이 병원을 거쳐 현재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히토쓰바시대학교 경제학부 비상근 강사, 가와사키사이병원 정신과 고문,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의 클리닉 원장, 리쓰메이칸대학교 생명과학부 특임교수이다. 주요 저서로 『80세의 벽』, 『치매의 벽』, 『감정적으로 변하지 않는 마음 정리술』, 『불안에 지지 않는 마음 정리술』, 『고민하는 법의 작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일본 최고 정신과 전문의 와다 히데키가 말하는 반전 인생 전략법!

마흔, 자기계발을 위해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고, 언어를 공부하고, 지식을 취하는 일에 매달린다. 하지만 지금은 10대 시절처럼 하루의 대부분을 공부에 매달릴 수 없다. 밀린 업무도 처리해야 하고 인맥을 쌓기 위해 각종 모임에도 얼굴을 내밀어야 한다. 그러다 보니 ‘나이가 들어 머리가 굳어진 건가’ 하는 한숨과 함께 책장을 넘길 뿐이다. 일본 최고 정신과 전문의 와다 히데키, 뇌와 기억의 연관성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해왔던 그가 이번에는 ‘마흔의 기억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정보를 무작위로 입력하지 말라고 말한다. 마흔은 정보를 무조건 머릿속에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오면서 경험했던 자신의 모든 것들을 새로운 정보와 결합시켜 이야기를 만들고, 지식으로 변화해가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40세부터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지식으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쌓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동안 겪어왔던 수많은 경험과 배웠던 엄청난 지식, 인간관계까지 지식을 쌓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마흔은 그간의 겪어왔던 것들을 글로 남겨두라고 말한다. 또한 글을 쓰다 보면 다른 관점으로 사물을 보려 노력하고, 그 이상으로 항상 상기를 의식함으로써 인풋의 방식이 변하기 때문에 40세 이상에게 적절한 기억법이라고 한다. 40세부터의 기억법은 상기를 어떻게 하는가에 달렸다. 100%의 노력이 70%가 되지 않고 150%가 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마흔의 기억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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