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피치, 마음에도 엉덩이가 필요해
글쓴이
서귤 저
출판사
arte(아르테)
출판일
2019년 6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서귤

독립 출판으로 그림책을 내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만화, 에세이, 소설 등을 쓰고 그린다. 첫 장편소설 《디 아이돌》로 2021년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우수상을 받았고 2023년에 두 번째 장편소설 《삼국평화고등학교 테러 사건》을 출간했다.

평범한 회사원, 작가. 퇴근하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독립출판으로 그림책을 내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만화, 에세이, 소설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귤을 좋아해서 겨울이면 손이 노랗다. 그림책, 만화에서 에세이까지 종횡무진 다양한 장르에서 재치를 떨치며 활보하고 있다. 『고양이의 크기』, 『책 낸 자』, 『환불 불가 여행』, 『판타스틱 우울백서』, 『파리타임』, 『어피치, 마음에도 엉덩이가 필요해』, 『인생은 엇나가야 제맛』 등이 있다. 2021년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에서 『디 아이돌』로 우수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엉뚱 발랄 귀여운 악동 어피치와
작가 서귤이 전하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
“살아남는 건 우리의 찬란한 재능. 마르지 말자. 바스러지지 말자.”


친구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하루 종일 마음이 불편한 날이 있다.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떠올리면 마음이 무너지는 이름과 얼굴도 있다. 세상의 무관심과 냉대로 마음이 딱딱하게 굳어서 잘 풀어지지 않는 밤도 있다. 당신의 그런 순간을 위해 엉뚱 발랄 귀여운 악동 캐릭터 어피치와 울리다 웃기기 전문 작가 서귤이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핑크핑크한 긍정 에너지 가득한 어피치와 달달하고 상큼한 과즙을 가득 머금은 서귤의 만남! 과즙이 팡팡 터지는 듯한 이 둘의 조합은 우리의 평범한 상상을 뛰어넘는 재미를 안겨준다. 어두운 술집에서 립밤을 찾다가 희망을 발견하기도 하고, 고무줄을 순간이동 시키는 생활형 초능력이 튀어나오기도 하며, 마법 소녀를 만들어줄 요정을 어린아이처럼 기다리기도 하고, 치킨코인이나 튜브머니 같은 새로운 화폐 단위를 만들며 씩씩하게 밥벌이도 해나간다. 엉뚱하고 유쾌한 복숭아와 귤의 만남을 글로 읽다 보면 어둡고 우울했던 마음에 환한 불이 켜지는 느낌이 든다. 이 밝은 에너지가 당신도 용기를 내어 내일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