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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스발바르 식물
글쓴이
이유경 외 1명
출판사
지오북
출판일
2019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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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유경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물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교에서 이학박사를 받았다. 한국극지연구소(KOPRI)의 책임연구원이다. 2013년부터는 북극이사회 실무그룹인 북극 모니터링 및 평가 프로그램(AMAP)의 한국대표로 활동했다. 2003년부터 9차례에 걸쳐 스발바르를 방문했으며 빙하 후퇴 지역 생태계 천이를 연구하고 있다. 현장조사를 하면서 툰드라 식물에 익숙해짐에 따라 그녀는 그들의 숨은 아름다움에 더욱 사로잡혔다. 이 특별한 식물의 놀라움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2014년 동료들과 함께 『북극 툰드라에 피는 꽃』을 출간했다. 이 외에 공저서로 『극지과학자가 들려주는 툰드라 이야기』, 『아틱노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여름철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스칸디나비아 등 북유럽 여행을 떠올린다면...
한여름 반짝 차가운 대지에 꽃방석을 만드는 북극권 툰드라 식물을 먼저 찾아보자
북극권의 스발바르제도의 주요 식물 55종을 4개 국어로 소개하는 도감
4개 국어로 보는 스발바르제도에 사는 북극식물 가이드북


북극의 생물다양성과 식물생태 연구를 하는 과학자인 이유경 박사와 아르베 엘베바크 박사가 스발바르제도를 찾는 사람들이나 북극권 여행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식물 가이드북을 엮어냈다. 『Handbook of Svalbard Plants 한 눈에 보는 스발바르 식물』은 저자들의 모국어인 한국어, 노르웨이어를 비롯하여 세계 공통어인 영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중국어 4개 국어로 식물을 소개한다. 220컷이 넘는 사진은 직접 스발바르에서 촬영하였으며 글만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경관과 어우러진 식물의 생태, 잎, 꽃, 열매, 씨앗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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