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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뽀뽀하고 싶어
글쓴이
다비드 칼리(코르넬리우스) 저
출판사
Artbus(아트버스)
출판일
2012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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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비드 칼리(코르넬리우스)

스위스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며, 그림책, 만화, 시나리오, 그 래픽노블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합니다. 정기적으로 글쓰기 강좌를 열고, 여러 일러스트레이션 교육기관에서 강의를 하며 폭넓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바오바브상, 2006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로 사랑받는 세계적인 작가로, 그의 책들은 3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 는 『나는 기다립니다』, 『피아노 치기는 지겨워』, 『완두』,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나의 작은 아빠』, 『작가』, 『끝까지 제대로』, 『난 커서 어른이 되면 말이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곰』, 『누구 잘못일까?』, 『저기요, 이제 그만해요!』, 『작아지고 작아져서』, 『레오폴다?』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에 소개되어 화제가 된 『나는 기다립니다』의 작가 세리쥬 블로크와 감미로운 사랑의 나라 이탈리아의 이야기꾼 다비드 칼리. 이 두 사람이 만나 우아하고 아름다운 입맞춤의 장면들을 모아서 한 편의 사랑 이야기를 만들었다.

사랑하는 이가 있다면 그를 떠올리며 웃음짓게 하고, 사랑을 갈망하는 사람이라면 다가올 미래의 달콤한 순간을 더욱 욕심나게 하는 뽀뽀이야기! 『너에게 뽀뽀하고 싶어』는 사랑하는 연인과의 여러 상황에서 있었던 입맞춤에 대한 추억과 생각을 간결한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풀어낸 어른들을 위한 그림 동화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첫키스를 망설이고 있거나, 이제는 익숙해진 연인과의 관계에 설레임을 되살리고 싶다면 이 그림책을 권한다. 위트 넘치는 그림과 입맞춤에 대한 짧지만 유쾌한 생각들은 사랑이 일상화되면서 잊혀져 가는 애정을 되살리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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