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크대학교의 입학사정관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스포캔 소재 이스턴 워싱턴대학교의 창작과 교수이다. 미국 유명 대학교에 합격하는 에세이 쓰는 법에 대해서는 차별화한 코칭 기술을 가진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저술한 책으로 『입학사정관들의 비밀 : 엘리트 대학 전형 과정에 대한 내부자의 고백』과 입학사정관들에 관한 청소년 소설 『발견의 도정에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학습법
미국 명문대에서도 통하는 에세이 비법 해마다 국내 약 45만 명, 미국 2천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대학에 지원하고 지원서들이 산더미처럼 쌓인다. 그들의 시험점수나 등급, 이수 과정, 교내 활동 등은 거의 다 엇비슷하다. 비슷한 이야기들에 신물이 난 입학사정관들의 흥미를 일으킬 만한 이야기는 어떤 것일까? 어떻게 써야 사정관이 다른 수많은 지원자들을 제치고 여러분을 입학시키게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에 그 해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