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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짧게 말한다
글쓴이
야마모토 아키오 저
출판사
메가스터디북스
출판일
2019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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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마모토 아키오

주식회사 대화법연구소의 주임 교수로, NPO 대화법네트워크의 이사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인재 육성 컨설턴트 대표로 직장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강좌 및 취직을 위한 면접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국립 전기통신대학 통신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대형 종합 전기 회사에 입사했고, 1982년 대화법연구소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했다. 1998년부터는 회사에서 기술 업무와 함께 사내 연수도 담당했다. 대화법연구소에서 강사 업무를 병행하면서 국가 기관(공무원 대상), 전국의 지방 기관(공무원 대상), 일본은행, 공익 재단, 일반 기업 등에서 연수 강사로 활동했다. 국가 기관, 일본은행에서는 10년 이상, 전국 지방 기관, 도쿄전력, 오사카 가스, 리소나 은행, 히사미쓰 제약, 보쉬 등에서는 약 5년간 강사로 활동했다. 주요 저서로는 『論理的に話す技術논리적으로 말하는 기술』·『理工系のための就活の技術이공계를 위한 취업 준비 기술』 <サイエンス·アイ新書>, 『まず1分間にまとめる話し方超整理法1분 동안 정리하는 말투 초정리법』 <日本?業出版社>이 있으며, 이외에 많은 책을 공저로 저술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말솜씨를 이기는 완전무결 ‘1분 화법’
짧게 말하면 호감을 얻고, 길게 말하면 미움을 받는다

20년 넘게 매년 3천 명 이상의 직장인과 취업준비생의 인생을 바꾼
‘200%의 결과를 내는 1분 말하기의 기술’

‘열심히 준비한 면접 자리에서 말문이 턱 막혔다’, ‘획기적인 기획이 떠올랐는데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 ‘회의에 들어가 중요한 사항을 명쾌하게 설명하지 못했다’ 등 결정적인 순간, 명확하게 정리된 말을 전하지 못해 고민인 사람이 많다. 단지 말을 잘 못했을 뿐인데 ‘일 못하는 사람’, ‘못미더운 사람’이라는 억울한 평가까지 덧붙여지기도 한다.

그런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20년 동안 6만 명 이상의 직장인과 취업준비생에게 ‘상대방에게 통하는 말하기’ 강의를 해온 대화법 전문가가 나섰다. 이공계 출신의 대기업 기술직으로,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늘 어려웠던 저자가 대화법 공부 끝에 대화법연구소 강사로 거듭나기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하였다. 버벅거리던 면접이나 발표, 보고, 회의 시간이 편해지고, 말 때문에 꼬였던 평가가 술술 풀리길 원한다면 대화법 전문가가 직접 효과를 보았던 대화법 기술인 ‘1분 화법’과 생생하고 구체적인 사례들을 만나보자.

이 책은 대화법 기술은 물론이고 저자만의 2가지 핵심 포인트인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기’, ‘어떤 이야기든 1분 분량으로 정리해 말하기’를 집중적으로 소개해, 대화법 능력과 메시지 전달력을 더욱 향상시킨다. 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유창하게 술술 말하지 않아도 듣는 사람을 이해시키는 말, 남들에게 호감을 얻는 대화법을 구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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