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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를 위한 소설쓰기 3
글쓴이
제임스 스콧 벨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19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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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스콧 벨

대학에서 철학과 영화를 공부하고 레이먼드 카버에게 창작 수업을 들었다. 하지만 소설 쓰기라는 꿈을 이루지 못하고 좌절했다. 대학 졸업 후 오프브로드웨이에서 연기를 했다. 결혼 뒤에 로스쿨에 진학,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해 대형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어느 날 아내와 함께 영화 「문스트럭」을 보고 다시 글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작품이 팔리지 않아도 절대 소설 쓰기를 그만두지 않았다. 변호사로 10여 년간 활동한 법원을 무대로 스릴러소설 『교착Deadlock』을 발표해 크리스티상을 수상했고, 연달아 소설을 쓰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올라섰다. 자신처럼 재능을 타고나지 못했다고 좌절하는 예비 작가들을 위해 소설 쓰기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문학잡지에 꾸준히 칼럼을 게재하고 있으며, 페퍼딘대학교와 작가 컨퍼런스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소설에 완성도를 넘어 개성을 더하는 고급 기술 안내서
새로운 글쓰기를 고민하는 작가를 위한 세심한 가이드북
『소설가를 위한 소설쓰기』 시리즈


『소설가를 위한 소설쓰기』(전3권) 시리즈는 수많은 작가 지망생에게 사랑받은 『소설쓰기의 모든 것』(전5권) 시리즈를 잇는 심화 작법서 시리즈다. 소설을 매력적으로 다듬어 독자를 사로잡는 작가가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기술을 알려준다. 소설의 기본 토대를 넘어 자신만의 문체를 고민하는 작가, 새로운 글쓰기를 모색하는 모든 작가에게 활로가 되어줄 것이다.

이 시리즈는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에서 다룬 플롯, 구조, 장면, 갈등의 기초에서 한층 더 나아간다. 1권 『첫 문장과 첫 문단』은 안정된 플롯을 기반으로 어떻게 첫 문장과 첫 장면을 매력적으로 쓸 것인지를 알려준다. 2권 『장면과 구성』에서는 깊이 있고 역동적인 소설을 만드는 장면을, 3권 『갈등과 서스펜스』는 글에 긴박감을 더하고 온갖 감정을 생생하게 느끼게 하는 기법을 다룬다. 저자들이 친절하게 소개하는 다양한 지침을 활용하면 탄탄한 구조는 물론 글에 개성과 매력, 활력을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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