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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의 눈물
글쓴이
제이미 프라이드 저
출판사
kmac
출판일
2019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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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이미 프라이드

새로운 기업을 계속해서 창업하는 기업가이면서 벤처 투자자로서, 창업가와 벤처 캐피털을 지원하는 생태계 조성을 사명으로 삼는 인물이다. 벨테오Velteo를 시작으로 일곱 개의 기술 스타트업을 창업했으며, 투자자로서 IPO(주식 상장)를 포함해 개인 및 공모 시장을 통해 1,600만 달러 이상의 스타트업 투자액을 기록했다. 그는 기술 및 디지털미디어 분야의 다국적 조직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특히 리얼이스테이트닷컴에서 경영책임을 맡았으며, 딜로이트디지털, 세일즈포스닷컴, 레드햇, 베리타스, 시스코시스템스 등에서 고위직을 역임했다. 또한 저명한 대중 연설가이며 스타트업, 기업가정신, 벤처캐피털, 파괴적 혁신 및 디자인 사고를 주제로 정기적인 해설을 하고 있다. 그가 경영 파트너를 맡고 있는 파이디지털벤처스는 초기 단계의 벤처 기업을 돕는 사회적 임팩트 투자회사로, 세상을 바꾸려는 꿈을 가진 호주 회사에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는 또한 창업가의 육성과 지원을 추구하는 기업가 전문교육기관 더파운더랩의 공동창업자이기도 하다. 그는 스타트업이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자금 조달을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기업가와 투자자를 두루 거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자신만의 독특한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92퍼센트가 3년 내 망하는 스타트업!
반드시 피해야 할 실패 원인 TOP 3를 알면 피할 수 있다.

한 해에 새로 문을 여는 사업체는 무려 1억 곳에 달한다. 시간으로 따지면 3초에 회사가 하나씩 만들어지는 엄청난 규모다. 그러나 제각기 야심만만한 계획과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출발한 이 수많은 회사들 가운데 3년 이상 유지되는 곳은 단 8 퍼센트에 불과하다. 스타트업의 실패는 당연한 것인가? 저자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단언하며, 문제의 원인을 제대로 짚어서 해결한다면 너무나 희박해 보이는 성공 확률 8 퍼센트에 얼마든지 포함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모두가 ‘유니콘(1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신생 기업)’을 꿈꾸지만 유니콘이 되지 못한 체 실패하고 눈물을 흘리는 스타트업과 창업 초기의 기업을 ‘유니콘의 눈물’이라고 명명하고 있다. 그리고 실패하는 근본 원인 3가지를 창업가, 자금 조달, 사업 모델로 제시하며 여기서 파생되는 총 10가지의 주요 실패 원인만 주의한다면 실패를 피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또한 저자는 창업에 관한 자료는 넘쳐나지만 실제로 사업 현장에서 뛰어본 사람이 밝힌 전략이 의외로 드물다는 점에 주목하고, 벤처 투자자와 기업가로서 그 동안 축적된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해본 사람이 사업가에게 전하는’ 현실적인 메시지를 이 책에서 전한다.

이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10가지 실패 체크리스트를 책상 앞에 붙여 놓기 바란다.
굳이 눈물을 흘리지 않고도 사업에서 어떻게 실패를 피하고 해결할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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