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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킴의 맛있는 브런치
글쓴이
샘킴 저
출판사
이덴슬리벨(EAT&SLEEPWELL)
출판일
2019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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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샘킴

진심을 담아 요리하는 셰프 샘킴. 그는 농장에서 직접 기른 싱싱한 재료로 만든 요리를 사람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행복하다. 현재 신사동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나세라의 총괄 셰프이며, TV 프로그램 <쿡가대표>,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밝은 미소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샘킴은 저소득층 아이를 돕기 위해 전국을 돌며 푸드 트럭에서 요리를 만들고 해피 쿠킹 스쿨, 소울 푸드 콘서트, 식습관 개선 캠페인 등을 통해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 가장 잘할 수 있는 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샘킴. 그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하는 날을 꿈꾼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맛있는 브런치 하실래요?”
샘킴의 자연주의 브런치 메뉴 53가지!

『샘킴의 맛있는 브런치』는 스타 셰프 샘킴이 자신의 레시피 노트에서 누구나 쉽고 빠르게 따라 할 수 있는 브런치 메뉴를 공개한 책이다.

TV 채널마다 요리하는 프로그램이 넘쳐나는 일명 ‘쿡방’ 시대에 가장 주목받은 요리사 샘킴.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 [쿡가대표], [샘킴의 함께 쿠킹] 등에 출연하여 요리 실력과 함께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의 솔직담백한 말과 행동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가 하는 요리에서는 진정성을 느낄 수 있다. 샘킴은 요리야말로 우리 삶에 소중한 이야기를 만들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 한다고 말한다. 『샘킴의 맛있는 브런치』는 이러한 그의 요리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조리 과정이 복잡하고 과하게 재료가 많이 들어가는 요리는 피하고, “브런치를 맛있게 만드는 노하우 7가지”에 집중하여 건강에 좋은 브런치 메뉴를 선보인다. 카넬로니, 브루스케타, 그라탱 등 언뜻 보면 요리 이름이 생소하지만 알고 보면 만들기 참 쉬운 메뉴이다. 만들기는 간단하지만 완성된 음식은 화려하고 맛있어 먹어본 사람은 누구나 엄지를 척 올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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