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탐나는 칵테일
글쓴이
박주화 외 1명
출판사
이덴슬리벨(EAT&SLEEPWELL)
출판일
2019년 6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주화

1981년생. 어릴 적부터 자신의 다이닝바를 갖는 게 꿈이었던 청년.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바와 클럽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믹솔로지스트와 소믈리에로 활동하며 현대백화점, 신라호텔 등에서 수업을 했고 2013년에 마음 맞는 동생 김기용을 만나 홍대 ‘오각형 키친’을 열었다. 새로운 칵테일 메뉴를 개발하고 조리법을 살짝 바꿔보는 것이 취미다. 골프와 스키 라이선스도 갖고 있는 부지런한 체육인으로 매일, 가게 오픈 전에 상수역 근처를 조깅한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믹솔로지스트 박주화, 바리스타 김기용이 만났다. 다이닝바에서 손님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면서 한 잔으로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릴 수 있는 칵테일의 매력의 빠진 두 남자. 독한 술이 지고 부드러운 믹싱주가 뜨고 있는 가운데,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를 공개한다. 혼자 즐기거나 주위 사람들과 특별한 날을 보낼 때, 상황별로 가장 어울리는 칵테일을 대중의 선호도에 맞게 골랐다.

알코올 도수, 메인이 되는 맛(비터, 스위트, 사워, 드라이), 추천 안주를 짚고 어떤 잔에 담아야 가장 맛있게 마실 수 있는지도 표시해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칵테일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가이드. 책 뒤쪽의 인덱스에서는 보드카, 위스키, 데킬라, 럼, 진, 브랜디, 와인 등 베이스별로 칵테일을 분류해 한 가지 술로 응용하는 10여 종 이상의 다양한 칵테일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소주와 막걸리 레시피를 포함해 76가지의 트렌디한 칵테일을 이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다.

이 책은 전문용어를 뺀 친절한 설명과 만들기 동영상으로 칵테일을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레시피북이다. 술과 음료에 일가견 있는 두 남자가 추천하는 ‘요리보다 쉬운 칵테일’. QR코드 동영상을 통해 믹솔로지스트의 전문 믹싱과 칵테일 장식 비법을 엿보며 누구든 따라 할 수 있다. 또한 레시피 외에도 재클린 케네디가 남편을 위해 만든 재키 다이키리, 고흐의 술 압생트 등 칵테일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도 소개한다. 집에서 혼자 칵테일을 즐기고 싶은 사람, 홈파티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 다이닝바나 카페 창업자에게도 유용한 군더더기 없는 칵테일북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