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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인 : 예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인간
글쓴이
최형만 저
출판사
CLC(기독교문서선교회)
출판일
2019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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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형만

최형만은 198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단국대학교와 경희대 경영대학원을 거쳐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중년기의 자신을 ‘갱更년기’라고 부르며, 독서와 말씀 공부를 통해 ‘다시’ 인생을 찾는 중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글 쓰는 일에 기쁨을 느끼며 잃어버린 가치와 본질을 탐구하고 있다. 방송계에서는 책을 좋아하고, 책 읽는 개그맨으로 유명했다. 그는 “내 생애에 가장 잘한 일은 독서이고, 최고로 잘한 일은 주님을 만난 일이다”라고 말한다. 2020년 4월, 통합 측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고, 현재는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동춘교회(윤석호 목사 시무)에서 부목사로 섬기고 있다. 기도로 응원하는 아내(김혜진)와 살며, 복음으로 소통하는 사역을 늘 추구하고 있다. 대표 출연 방송으로는 「랄랄라 선생님」, 「네로 25시」, 「폭소클럽, 돌 강의」, 「아침마당」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예.능.인』, 『절대 시간』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개그맨 최형만의 신앙 에세이”

평생 뼛속까지 개그맨으로 살 줄 알았던 전 예능인 최형만이 인생의 광야를 만나 고난의 여정을 통과하며 쓴 자전적 고백이다. 저자는 어느 날 어머니의 죽음으로 뼈저린 후회를 하고 신혼 초에 지인으로부터 사기를 당하는 등 뼛속 깊이 좌절을 겪기도 했다. 그러던 중에 말씀 앞에 엎드리게 되고 뼈에 새기는 말씀으로 삶의 조준을 바꾸게 되었다. 이 책은 전직 예능인이 살던 저자가 이제는 예수님의 능력으로 다시 살아가게 된 과정을 그린 '인생 갱생(更生) 분투기'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에 ‘눈이 멀고’, ‘눈이 뜨이고’, ‘눈이 부시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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