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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조종술
글쓴이
장하영 저
출판사
스마트북
출판일
2012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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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하영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는 광고홍보학을 전공하였다. 글쓰기를 좋아하여 출판사와 잡지사 편집부에서 일하다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다. 문화학원에서 2년 동안 일본어를 공부하고 귀국하여 위너스 번역센터에서 번역 일을 시작했다. 번역을 하면서 수많은 책들을 접하던 저자는 『심리학 콘서트』를 작업하면서 마음의 메커니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심리학을 통한 자기 계발서 집필에 열정적으로 매달려 왔다. 심리학 교수의 개인 지도를 받으며 공부와 연구를 계속해 오고 있고 이와 함께 프리랜서 작가와 번역가 활동도 병행하는 중이다. 저서로 『해커스 심리학』 『타인 조종술』 『어떻게 마음을 얻는가』 『말의 심리학: 마음을 이끄는 기적의 한마디』 『심리학 입문: 사람을 보는 눈 마음을 보는 지혜』, 편저로 『심리학, 서른엔 사람과 통하고 마흔엔 마음을 얻는다』 『원하는 것을 유쾌하게 얻는 긍정 심리학』, 번역서로 『심리학 콘서트 1·2·3』 『엄마가 알아야 할 내 아이 공부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힘겨운 인간관계를 정면으로 대적하는 유희 전술

살아가는 일은 왜 이토록 힘이 드는 걸까? 사회생활을 하는 대다수의 사람들, 하다못해 유치원에 입학한 어린아이조차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사회생활을 하며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업무 자체가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이다. 사람과의 관계를 잘 맺지 못하고 대처 능력이 떨어져 숱한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들 사이에서 오고 가는 무의식적인 교류에 오랫동안 관심을 두고 관찰하고 연구한 저자는 심리전에서 승부가 판가름 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 연구 결과를 한데 묶은 것이 이 책 『타인 조종술』이다.

일상의 심리 전술을 통해 자신을 지키고 상대를 이해하고 원활한 교류를 하는 법, 나를 먹잇감으로 삼은 상대의 전술을 간파하고 그 적을 무시하거나 한 방 먹여 주는 법을 구체적이고 친절하게 서술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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