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이번 생은 망했다고 생각될 때
글쓴이
양지열 저
출판사
(주)자음과모음
출판일
2019년 6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양지열

어렵고 딱딱하게 여기는 법을 쉽고 편하게 풀어 전달하고 싶은 변호사. 법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다루는 일인 만큼 많은 사람이 알아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기자로 생활하며 세상을 겪었다. 중앙일보에서 햇수로 8년을 지내는 동안 혼란스럽고 복잡한 일들을 수없이 만났다. 법에 관해 알지 못해 곤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았다.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해 놓은 법과 제도에 관한 궁금증이 법조인의 길로 들어서게 만들었다. 더 많은 사람이 올바른 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출판과 강연, 방송 매체를 통해 법을 쉽게 해석해주는 일에 매달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과학 재판을 시작합니다』 『양지열의 국가기념일 수업』 『헌법 다시 읽기』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사건 파일 명화 스캔들』 『십대, 뭐 하면서 살 거야?』 『내가 하고 싶은 일, 변호사』 『가족도 리콜이 되나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문학
성적, 외모, 돈 때문에 무너진 십대의 자존감
움츠러드는 십대에게 전하는 양지열 변호사의 에세이!


『헌법 다시 읽기』 『내가 하고 싶은 일, 변호사』에서 청소년과 눈높이를 맞춘 양지열 변호사가 이번에는 ‘십대의 자존감’에 주목했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들려주며 낮은 자존감으로 힘들어하는 십대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또, 성적이나 외모에 관계없이 우리 모두는 각자 소중한 존재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내비게이션처럼 이쪽 길은 험하니까 저쪽 길로 가라는 식으로 안내하려는 건 절대 아니야. (……) 뜻밖의 일들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어떻게 다시 걸을 수 있었는지를 털어놓은 거니까 각자의 방법을 찾는 데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됐으면 좋겠어.
_머리말 중에서

이 책은 열심히 지내면 무엇이든 극복할 수 있다거나 모두에게 적용되는 천편일률적인 해결법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저자가 겪은 어린 시절의 고민과 방황, 기자에서 변호사가 되기까지의 우여곡절, 세상의 밝은 면과 어두운 면 등을 조곤조곤 들려준다. 저자의 차분한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자신이 가진 고민과 문제를 돌아보고, 이를 어떻게 대하고 해결해야 할지 스스로 깨우치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