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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를 잇다 중국을 짓다
글쓴이
김준연 외 2명
출판사
뿌리와이파리
출판일
2019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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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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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연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제대학교 중국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있다. 주로 중국 고전시가를 연구하고 가르친다. 지은 책으로『당대 칠언율시 연구』(역락), 『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당시』(학민사), 『고금횡단 한자여행』(학민사), 『사불휴 두보의 삶과 문학』(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공저), 『중국, 당시의 나라』(궁리), 『두보 고체시 명편』(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공저), 『두보 2차성도시기시 역해』(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공저), 『두보 기주시기시 역해 1』(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동양학 공부의 출발, 문화콘텐츠 자원, 오늘의 중국을 이해하는 열쇠
장대한 중국을 질주하는 28번의 인문학 강의

공자에서 루쉰까지 중국문화를 만든 거장들과 만난다!


1990년대에 히트한 만화영화 〈날아라 슈퍼보드〉부터 수많은 삼국지 게임과 소설, 최근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에 이르기까지 중국문화를 활용한 콘텐츠는 끊임없이 만들어진다. 여전히 창조력의 원천으로서 중국의 문화콘텐츠들은 사랑받고 있다. 이외에도 중국문화를 알아야 할 이유가 있다면 무엇일까. 이 책에서 내놓는 대답은 크게 세 가지다. 흥미와 교양, 중국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것은 범위가 넓고 양도 많은 중국문화에 다가가기 난감한 이들을 위한 접근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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