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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성경전서 66권 1장 1절 쓰기 영성교재 (일반, 성도용)
글쓴이
배수현 저
출판사
가나북스
출판일
2019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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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수현

일일이 나열할 순 없으나,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러움 없는 신앙인으로 서기 위해 타협 없는 순수함을 잊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갈 뿐이다.

사람이 만든 ‘시무장로’로만 머물러 있는 것은 교회와 자신을 위해 유익하지 않다는 결단을 하게 하시어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그 직분에 충성을 다하기 위해 북녘 땅과 가까운 연천, 파주 땅을 무대로 살아가고 있다.

이 땅에서 본향을 향하는 순례자의 길을 가는 동안 주님만을 의지하며 인생 성공보다는 인생 승리를, 노후대책 보다는 사후대책을 준비하는 심정으로 맡겨진 사명 따라 목숨이 다하는 그날까지 주님이 주시는 힘에 의지하여 하루하루 충성의 발걸음을 옮겨 본다.

(행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중언하는 일을 마치려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저서
<병아리 한글쓰기>, <평생 독서기록장>, <거저 주라, 거저 주라2>, <금장 성경필사>, <시무장로 사역장로>

책 소개

분야종교
“성경 1장 1절 속에 66권 전체가 보인다!”

‘성경 66권의 각 1장 1절이 갖는 의미’


성경 필사는 영성을 가져다준다고 말할 수 있다. 성경 전체를 필사하기에 앞서 1장 1절만 먼저 써 봄으로 전체의 윤곽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는 ‘책의 목차를 보면 그 책의 절반은 보인다.’는 이치와 같다. 이처럼, 성경 각권 ‘1장 1절’이 갖는 의미가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고 ‘1장 1절’만 자세히 읽고 써 보기만 해도 하나님의 말씀이 이미 반은 보여 졌다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니다. 때문에 성경 전체를 필사하기에 엄두가 나지 않는 성도에게는 ‘성경전서’ 각권 1장 1절을 먼저 써 보기를 권하고 싶다.

창1:1을 100% 신뢰하고 인정하기만 해도 약속의 말씀을 대하는 신앙인의 자세는 정해진다고 말할 수 있다. 창세기의 중요성은 성경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라 말할 수 있고 그중에 1장은 성경을 여는 것이며 1절은 시작의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창1:1절에도 성경의 주제이신 예수님이 그 속에 들어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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