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 전 책을 새로운 판형으로 개정역을 낸 『사망의 잠 깨워 거듭나게 하는 말씀』. 이 책은 1871년도에 쓰였다. 당시 죄를 범하며 믿음의 길에 들어서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향한 경고와 '죄'와 진정한 회개에 대해서 총 20장의 강론들이 이 책에 수록되어 있다. 더불어 목회자에게는 교회의 설교가 어떠한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모니터의 역할을, 교인에게는 자신의 믿음이 어떠한 열매로 맺어났는지를 확인하게 해 주는 시금서 역할을 해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