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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아인슈타인
글쓴이
폴 파슨스 저
출판사
열린책들
출판일
2012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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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폴 파슨스

과학자이자 저널리스트.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수학, 카디프 대학에서 천체물리학을 공부했고, 서식스 대학에서 우주론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BBC 과학 및 기술 잡지 <포커스>의 전 편집자로, <네이처>, <뉴 사이언티스트>,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 여러 잡지에 기고하고 있다. 또한 BBC 라디오, TV 방송 <리처드 앤 주디>와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닥터 후의 과학》, 《과학 1001》, 《우주를 파괴하는 방법 - 그리고 진짜로 흥미로운 34가지 물리학의 다른 사용법》 등을 썼으며, 국내에는《블랙홀에서 살아남는 방법》, 《빅뱅: 우주의 탄생과 죽음》, 《3분 아인슈타인》 등이 소개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이 책 『3분 아인슈타인』은 오래전부터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이론과 사상에 매료된 과학 저술가인 폴 파슨스가 써내려간 한 천재 과학자에 대한 간결하면서도 명확한 학습서이자 평전, 그리고 한 편의 다큐멘터리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우리가 아인슈타인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아인슈타인이 [스위스 특허청]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거나, 그가 발표한 첫 번째 과학 논문이 [틀린] 이론이었다는 것과 같은 사소한 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그래서 아인슈타인을 얘기할 때 항상 함께 언급하게 되는 상대성 이론을 정확히 이해하는 사람이 도대체 몇 명이나 있을까? 게다가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을 구분하고 그 차이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또 얼마나 될까? 그러니까 어쩌면 아인슈타인은 그저 사람들에게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유명했던 것일지도 모를 일이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의 아는 채를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이러한 자각에서 느끼게 되는 당혹감을 해결하기 위해 『3분 아인슈타인』이 출간되었고, 문자 그대로 3분이면 아인슈타인을 정말로 잘 아는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과학과 관련한 다양한 방면에서 내공을 쌓아온 이 책의 저자 폴 파슨스는 [아인슈타인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서도 사실은 잘 모르고 있다]는 모순의 상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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