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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아이들을 응원하는 인성 동화 세트
글쓴이
마리안느 머스그로브 저
출판사
책속물고기
출판일
2012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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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리안느 머스그로브

호주 시드니에서 자란 마리안느 머스그로브는 열 살 때 기이한 이야기로 ‘신밧드 어워드’에서 상을 받은 타고난 이야기꾼이에요. 고등학교 때에는 ‘가장 한결같은 헤어스타일 상’ 같은 이색적인 상도 받았고요. 대학에서 영어, 법률, 그리고 사회복지학을 공부한 뒤 몇 년 동안 사회복지사로 일했어요. 그러다 2007년 첫 작품 『걱정을 걸어 두는 나무』를 쓴 뒤, 호주에서 주목받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마리안느의 작품은 세계에서도 인정받아 『열두 살에게는 너무 무거운 비밀』의 독일어판 책으로 2011년 ‘스위스 크로노스 상’을 받았답니다. 한편 마리안느는 두 번째 책 『꼭 착한 아이가 되어야 해?』를 내고 나서 드디어 헤어스타일을 바꿨다고 합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이 책들은 고민이 많은 아이들, 혹은 좌절을 겪는 아이들에게 힘을 실어 주는 이야기입니다. 또, 꿈을 가진 아이들을 응원하는 책이기도 하고요. 아이들의 깊은 마음 속 고민을 오롯이 담아내는 작가 마리안느 머스그로브의 작품들을 통해 아이들은 한층 성장한 자신을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걱정을 걸어두는 나무』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근심, 걱정, 고민, 스트레스를 어떻게 다루는 것이 좋은지를 친근한 방식으로 나타내고 있어요. 이를 통해 아이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지요. 『쉿! 비밀이야』는 갑자기 예상치 못한 시련을 겪게 되는 소녀의 이야기예요. 소녀는 힘든 상황에서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고 시련을 해쳐 나가지요. 아이들은 소녀의 모습을 보며 힘을 얻게 될 거예요. 『착한 아이가 되고 싶어요』는 착한 아이가 되고 싶어하는 세상의 아이들을 응원해 주는 책이에요. 자신도 모르게 나쁜 아이가 되어 버린 주인공 루시의 속상함과 억울함을 함께 느끼며 위로를 받기도 하고, 스스로를 되돌아 보며 '난 이미 착한 아이'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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