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의 스웨덴에서
글쓴이
엘리 저
출판사
arte(아르테)
출판일
2019년 6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엘리

도쿄무사시노 미술대학에서 무대디자인을 전공하고 스웨덴으로 이주하여 잡지, 도서, 상품 등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스웨덴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 에세이 『나의 스웨덴에서』와 스웨덴 감성이 담뿍 담긴 색연필 드로잉북 『퇴근 후, 색연필 드로잉』 등을 펴냈다. 『오리 오리 오리는』은 여행으로 한국에 머무는 1년 동안 공들여 작업한 엘리 작가의 첫 그림책이다.
“어느 날 갑자기 스웨덴으로 이주하게 되면서, 그림으로 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평범한 일상 속 당연하게 느껴졌던 것들을 종이 위로 옮기고 보니, 주위의 무엇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마주하는 더 많은 소중한 것들을 일상과 추억으로 그리며 살고 싶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날것 같은 시간들도 언젠가 무르익을 것임을 알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엘리가 전하는 스웨덴 라이프


일러스트레이터 엘리는 자신이 살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스웨덴에 남편을 따라 우연히 이주한다. 미디어로 접했던 북유럽의 복지국가 스웨덴은 환상의 나라였다. 그 환상의 나라에 발을 들이면서 느낀 매일매일의 새로움과 인간적인 외로움을 모조리 기록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사진으로 남겼다. 그 오롯한 스웨덴에서의 기록이 한 권의 책 『나의 스웨덴에서』로 묶여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