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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책 한 권 쓰고 싶은데
글쓴이
박하루 저
출판사
더블유미디어
출판일
2019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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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하루

여유를 인생의 중요한 우선순위로 두고 살아간다. 덕분에 일찍부터 시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일할 수 있었고, 환경을 탓하기보다 주어진 여건에서 누릴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며 살아왔다. 삶의 균형을 해치는 일은 무리해서 하지 않는 편이며, 되도록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고 집중해야 하는 최소한의 것들로 원하는 성과를 끌어내는 생활 방식이 습관화되어있다.
박하루 라이프스타일 연구소(www.harulab.com) 소장. 2015년부터 책과 일에 관한 특강을 진행해 왔으며, 여전히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일을 찾아 한층 여유롭게 사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살아간다.

책 소개

분야인문
“나도 책 한 권 쓰고 싶은데...,”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을 품고 살면서도,
여전히 책 한 권 쓰지 못한 예비 작가를 위한 심리 처방전!

이 책은 여타의 책 쓰기나 글쓰기 도서와 달리 책을 쓰라고 동기 부여 하거나 글을 잘 쓰는 법을 다룬 책이 아니다.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을 품고 살면서도 그간 왜 책을 쓰지 못했는지에 대해, 독자 스스로 질문하며 해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책 쓰기를 망설이게 하는 착각”을 심도 있게 다룬 인문서다. 저자는 책을 쓰라고 권하기보다 잠시 멈추어 서서 “왜 책을 쓰고 싶어 했는지” 근원적인 이유를 돌아보게 하며, 그간 “왜 책을 쓰지 못했는지”에 대해 선명하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이끈다.책을 쓰고 싶어 하는 이들의 상당수가 책을 잘 쓰는 법을 고심하며 글을 쓰다 말다를 반복할 뿐, 정작 마지막 문장의 마침표를 찍는 이들이 거의 없다. 저자는 책이란 글과 달리 마침표를 찍어야 나오는 창작물이며, 책 쓰기를 망설이게 했던 착각을 하나씩 내려놓고 불필요한 준비 과정을 덜어낼 때 비로소 책의 마지막 문장을 마무리할 수 있다고 한다.이 책엔 독자 스스로 책 쓰기를 망설이게 하던 착각을 차분히 내려놓고, 한층 더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원고를 집필하는 노하우와 출판까지 스스로 마무리할 수 있는 실전 팁도 함께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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