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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을 고발한다
글쓴이
게리 타우브스 저
출판사
알마
출판일
2019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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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리 타우브스

과학 및 건강 분야의 탐사 전문 기자. [사이언스][디스커버][애틀랜틱] 기자로 일했으며 [뉴욕타임스매거진][에스콰이어] 등 여러 언론 매체에 글을 썼다. 『미국 최고의 과학 저술The Best of the Best American Science Writing』 등 과학 분야의 여러 선집에 글이 실렸고, 미국보건기구PAHO에서 세계건강보도상, 미국 과학작가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Science Writers에서 언론인상을 세 차례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설탕을 고발한다』『굿 칼로리 배드 칼로리』 등이 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응용물리학 학사,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공학 석사,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언론학 석사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설탕은 인류의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그것은 우리와 아이들의 운명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건강과 영양과학 분야의 선구적인 과학 작가, 『왜 우리는 살찌는가』 저자
게리 타우브스가 경고하는 ‘설탕의 시대,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시급한 위기’


“지방은 비만의 주범이 아니다”라고 단언하며 미국에서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언론인 게리 타우브스가 10년에 걸친 취재와 집필 끝에 신작 『설탕을 고발한다』에서 설탕에 숨겨진 진실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쉴 새 없이 단것에서 기쁨을 얻는 우리의 몸이 설탕에 의해 심각한 상처를 입었으며, 그 상처를 돌이킬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시급한 경고다. 지난 100년 사이에 폭발적으로 유행한 당뇨병과 비만은 그중에서 가장 먼저 나타난 상처였다. 『설탕을 고발한다』는 역사와 과학을 넘나드는 광범위한 자료와 치밀한 연구 조사를 통해 잘못된 상식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것이 인류의 안전한 삶에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내놓는다.

출간 후 미국과 영국의 주요 언론과 관련 분야 전문가들에게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았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단것을 두고 아이와 씨름하는 부모, 식단 관리를 해본 적 있거나 하고 있는 다이어터, 음식을 사랑하는 미식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정직한 보고서이다.

“영양에 관한 대화에 있어 이토록 심오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저널리스트를 달리 생각할 수 없다.”
_ 마이클 폴란(과학 작가,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 저널리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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