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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의 심리육아
글쓴이
기시미 이치로 저
출판사
스타북스
출판일
2019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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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기시미 이치로

철학자.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고등학생 때부터 철학에 뜻을 두어 전공은 철학, 그중에서도 서양고대철학, 특히 플라톤 철학이다. 그와 병행해 1989년부터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했다. 일본 아들러 심리학회의 고문이다.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지는 알프레드 아들러 심리학의 정수를 담은 『미움받을 용기』로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아들러 열풍을 몰고 왔던 그는 여전히 아들러 심리학과 고대철학에 관한 집필과 강연 활동을 펼치며, 수많은 사람을 상대로 카운슬러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

『기시미 이치로의 삶과 죽음』, 『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아들러 성격 상담소』,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마흔에게』, 『행복해질 용기』 등 많은 도서가 국내에 번역, 소개되었다. 저자의 최신작 『철학을 잊은 리더에게』는 아들러의 사상을 ‘시작하는 리더와 철학자의 대화’라는 형식으로 엮은 책이다. 이 책은 ‘어떻게 좋은 리더가 될 것인가?’라는 철학적인 질문에 명쾌하면서도 묵직한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들을 직접 키우면서 함께 경험하고 배운 것들
용기 있는 아이는 대등한 관계맺음에서 시작 된다

“나는 이 책에서 아이들과의 관계를 통해
겪은 일이 아닌 것은 단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아들러 심리학을 가장 잘 이해하고,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작가 기시미 이치로가 육아 때문에 자기 시간을 빼앗긴 솔직한 심정과 아이들을 자전거로 통학시키면서 함께 배우고 경험했던 육아를 위한 심리학

이 책은 『미움 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육아 경험을 살려 교육이라는 주제로 아들러 심리학을 풀어 쓴 책이다. 아이는 어떤 부모를 만나고 어떤 환경에 놓이고 어떤 교육을 받느냐에 따라 인생이 좌우된다. 부모 또한 마찬가지다. 아이라는 세계를 만나면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아간다. 부모 자식 관계는 부모가 아이를 키우는 일방적 양육 관계가 아니라 부모 또한 아이를 통해 변화하는 상호 관계이다. 또한 상하 관계가 아닌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대등한 관계이다.

아들러 심리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현재’이다. 저자는 과거의 성공이나 실패에 연연하지 말고 아이가 현재에 충실할 수 있게 하라고 주장한다. 또한 사랑이 없는 육아는 위험하지만 사랑만으로도 성공적인 육아에 도달할 수 없음을 지적한다. 그리하여 부모와 아이가 각자 삶에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지침을 구체적 예와 함께 제시한다.

육아라는 대담한 도전에 아들러 심 리학을 응용하도록 하는 이 책은 양육에 대해 고민을 안고 자녀를 기르는 어머니는 물론 어머니가 될 모두를 위한 책이다. 무엇보다 아이와 더불어 어머니 또한 행복해질 수 있는 한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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