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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개지만 그렇다고 아무나는 아니다
글쓴이
김한승 저
출판사
추수밭
출판일
2019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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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한승

서울대학교 미학과에서 학사, 석사 학위를 받고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에서 언어철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피츠버그대학교에서 철학을 강의했다. 현재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교양대학 학장을 맡고 있다. 언어철학, 논리학, 인식론, 윤리학, 미학 등의 분야에서 여러 논문을 썼다. 서로 관련 없어 보이는 문제들을 연결하여 새로운 철학적 물음을 던지길 좋아하며, 이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새로운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책을 쓰고 싶어 한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아무개지만 그렇다고 아무나는 아니다』, 『누구나 철학자가 되는 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나는 아무개지만 그렇다고 아무나는 아니다』는 과학자들의 철학 개념인 ‘인류 원리’를 우리의 일상의 영역에 풀어 소개하는 최초의 책이다. 인류 원리는 “우리가 관찰할 수 있는 것은 관찰자가 존재하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들에 의해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다”라고 정의된다. 이 책은 ‘나’와 ‘너’, 그리고 무한한 ‘우주’의 영역으로 뻗어나가는 10가지 질문을 통해 인류 원리를 설명하고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지 그 답을 이렇게 제시한다. “인간은 평범하게 비범한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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