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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명언
글쓴이
센다 타쿠야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2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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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센다 타쿠야

아이치 현 이누야마 시에서 태어나, 기후 현 가카미가하라 시에서 자랐다. 도후쿠(東北) 대학 교육학부 교육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미나미아오야마에 거주하고 있다. 일본계 손해보험회사 본부, 대기업 경영 컨설팅 회사 기획실, 전략 컨설팅 본부 등에서 근무하다가 독립했다. 컨설팅 회사에서는 다양한 업계의 대형 프로젝트 리더로 활약하면서 조직과 업계 변혁을 위한 전략 정책부터 실행과 지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진두지휘했다. 현재까지 만난 3300여 명의 중역과 1만 명이 넘는 직장인들과의 대화로부터 얻은 노하우, 인재 유동성이 높은 환경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바탕으로 집필, 강연, 비즈니스 컨설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상장기업, 상공회의소, TSUTAYA 비지니스 컬리지 등에서 활발한 연수강연과 사외고문 활동을 하고 있다. ‘아사히신문’‘, 닛케이비즈니스Associe’‘, 주간다이아몬드’‘, THE21’‘, 월간인사(人事)매니지먼트’‘, 주간SPA!’ 등 여러 매체에 인터뷰와 연재 기사를 게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20대에 성장하는 사람 후퇴하는 사람》《이직 1년차의 업무기술》《고객이 급증하는 마법의 엽서기술》《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20대의 사전’》《거절당하는 20대가 되라!》《존속하는 사장과 파산하는 사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빛나는 20대를 위한 청춘지침서!

10여 년 동안 ‘나의 가치를 높이는 법’을 연구해온 저자는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젊은이들의 “왜 나만 힘든 거야?”라는 질문에 대한 깊은 공감을 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저자는 나를 둘러싼 장애들을 뛰어 넘지 못할 때마다 부모나 사회 탓으로 돌리지 말고 가장 나답게 자신의 인생을 뛰어 넘으라고 조언하며 그것이 진정한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청춘의 필수조건은 ‘용기’인데, 이는 좋다고 이해한 것은 당장 행동으로 옮기고, 나쁘다고 이해한 것은 당장 그만두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용기를 가진 자만이 진정한 청춘으로 빛나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고 격려한다.

이 책은 명언 형식으로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인 수입, 직장, 이직, 동료, 부모, 결혼, 꿈의 7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그 안에서 구체적인 70가지의 고민에 짧지만 촌철살인의 충고들이 가득 담겨있다. 취직은 어떻게 하지? 월급을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저축은 하는 것이 좋은가 투자하는 것이 좋은가? 진짜 친구는 어떤 친구일까? 부모의 말을 따라야 인생을 잘 살 수 있을까? 결혼은 꼭 해야 하나? 내 꿈이 무엇인지 나도 모르겠다면? 등의 다소 공격적이고 난감한 젊은이들의 질문에 대해 저자는 자신의 과거를 통해 길어낸 경험과 성찰을 곁들인 목소리로 해결책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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