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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바꾼 반전의 역사
글쓴이
김종성 저
출판사
지식의숲
출판일
2012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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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종성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월간 「말」 동북아 전문기자와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방문학자로 활동했으며,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채널](구 [헤리티지채널])의 자문위원과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문화유산채널]에 명사 칼럼을, 「민족 21」과 웅진씽크빅의 「생각쟁이」에 역사 기고문을 연재했으며, 「오마이뉴스」에 [김종성의 히,스토리], [김종성의 사극으로 역사읽기] 등을 비롯한 여러 개의 시리즈를 연재 중이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에서 기업인들에게 한국사를,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외부강사로 삼성 신입사원들에게 역사를 강의했고 기독교방송(CBS), 교통방송(TBS), 불교방송(BBS) 등 여러 방송의 역사 코너에도 고정 출연했다. 지금은 일제청산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대논쟁 한국사』, 반일 종족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나는 세종이다』, 『역사 추리 조선사』, 『당쟁의 한국사』, 『패권 쟁탈의 한국사』, 『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 『조선 노비들』, 『왕의 여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변화를 거듭한 조선을 뒤집어 본다!

과거의 역사가 있기에 지금의 현재가 존재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반전’을 키워드로 역사의 숨겨진 이면을 살펴본다. 조선시대에 발생한 서른 가지의 사건을 놓고 각각의 사건이 전혀 다른 결론으로 종결됐다면 역사가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갔을지 추리한다. 지도자의 순간의 선택, 갑작스레 발생한 지도자의 사망, 역사를 움직이는 사람의 개성과 특성 등이 역사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려준다. 변절의 대명사로 알려진 신숙주가 사실은 조선 전기의 태평성대를 이룬 인물이라는 것, 수양대군이 아니었어도 단종은 결국 어린 나이에 죽어야 할 운명이라는 것, 장희빈의 죽음이 훗날 정약용을 몰락의 길로 가게 했다는 것까지. 놀라운 사건을 통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역사적 진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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