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방대한 한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역사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간결하게 정리하였다. 각각의 주제들을 통해 전체적인 시대상을 아우르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해를 돕는 그림과 사진을 곁들여, 중고생이나 역사를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교과서에서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살펴보면서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특히 청소년들이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핵심 키워드를 간결하게 정리하였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기존 내용의 오류를 수정하고, 초판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내용을 새롭게 보강하였다.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근현대편』
109쇄 발행, 150주 연속 역사·문화 분야 베스트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의 후속작인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 근현대편』.전작과 마찬가지로 이 책은 압축적이고 개념적인 교과서의 서술방식, 어려운 용어와 개념이 난무하는 딱딱한 역사책의 방식을 탈피했다. 의견보다는 사실(fact)에, 일방의 주장 대신 다양한 시각을 소개하는 가운데, 무엇보다 역사의 행위자인 사람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인다. 역사란 결국 사람의 의지와 행동이 이끌어간다는 진실 외에 이야기가 역사의 전개 과정을 보여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식이라는 점에 주목한 결과다. 흥미진진한 독서 속에서 독자들은 근현대사의 전개과정은 물론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핵심사건, 논란거리 등에 대해 쉽고 빠른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한국사 공부가 필요한 수험생, 식민지와 독재시대를 경험하지 못한 청년층, 지나온 세월을 반추하며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동력을 얻고자 하는 중·장년층 모두에게 유익한 근현대사 탐험의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