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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는 병이 아니다
글쓴이
데이비드 B. 스테인 저
출판사
전나무숲
출판일
2019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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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B. 스테인

뉴욕시립대학 브루클린칼리지에서 학사를 받고 버지니아 코먼웰스대학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버지니아 코먼웰스대학의 전미 심리학명예학생연맹 대표를 맡았고, 테네시대학교 건강과학센터의 임상 조교수, 멤피스 정신의학연구소 외 여러 정신의학센터 연구원, 미시시피대학교 메디컬센터에서 레지던트를 마친 뒤 현재 롱우드대학교 심리학과 부교수로 있다. 25년 경력의 의사이기도 한 그는 교육자, 저자, 연사, 청소년쉼터 심리상담사이자 멤피스 개인정신치료센터 원장으로도 활동하며 초·중·고교생부터 대학생, 대학원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대상을 지도하고 있다.

『1998년 미국 교사 후즈후(Who’s Who Among American’s Teachers, 1998)』와 『1998년 저명한 미국인(Outstanding Americans, 1998)』에 등재되었으며, 미국 정신의학 보건서비스 제공자 국가등록심사위원회 위원으로도 활약 중이다. 미국 남부에서 최초로 이혼 극복 치료 단체를 조직해 국민정신보건 기여공훈(National Contributions to Mental Health)을 받기도 했다. 저서로 반항적인 청소년을 위한 종합적인 행동치료 전략을 다룬 『다루기 힘든 청소년 통제하기: 10대를 위한 실질적인 경제 시스템[Controlling the Difficult Adolescent: The REST Program(Real Economy System for Teens)]』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ADHD로 고통받는 아이들과 부모, 교사, 치료사, 의사들을 위한 새로운 안내서

ADHD를 질병론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리탈린으로 대변되는 약물 치료의 위험성을 경고를 담은 책. ADHD 치료제는 메스꺼움, 식욕부진, 성장 저하, 야경증, 불면증 등 각종 부작용을 야기하는 것은 물론 증상을 강화하고, 중독성마저 있음을 경고한다.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각성제가 아닌, 부모의 충분한 사랑을 통해 행복한 아이로 만드는 것! 아이의 변화는 부모의 양육 태도 변화를 통해서만이 가능하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부모역할훈련’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아이의 학습을 도울 수 있는 구체적인 매뉴얼인 ‘학교 및 교사와의 연계 프로그램’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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