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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트립풀 Issue No.7 런던
글쓴이
안미영 저
출판사
이지앤북스(EASY&BOOKS)
출판일
2019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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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미영

사람을 만나고 글을 쓴다. 13년간 잡지를 만들었고 『노블레스』에서 피처 에디터로 일하다 2017년 퇴사했다. 회사를 그만둔 뒤에도 계속 사람들의 이야기를 글로 담아내고 있다. 마음의 안부를 묻고 평온을 찾아가는 것에 관심이 많다. 지은 책으로는 에세이 『회사 그만두고 어떻게 보내셨어요?』, 여행서 『Tripful 런던』, 『셀렉트 in 런던』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영감을 주는 도시, 런던
트립풀Tripful, 테마Theme로 품다


트립풀Tripful 시리즈 중 처음으로 테마를 주제로 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던 『트립풀 런던』의 2019-2020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최신 정보 업데이트와 함께 표지 또한 런던을 대표하는 뮤지엄인 빅토리아&알버트 뮤지엄의 내부 풍경으로 갈아있었다.

트립풀의 7번째이자 유럽 두 번째 이슈인 『트립풀 런던』의 출발은 기존 이슈들과는 조금은 달랐다. ‘여행’을 바라보는 각도를 조금 달리 해보았다. 바로 도시의 성격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테마’로의 접근이다.

런던은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다문화(멀티 컬처Multicultural)’ 도시로 무려 300여 가지의 다양한 언어가 소통되고 있다. 런더너들의 이러한 다양한 언어와 문화, 그리고 소통 방식은 기존 오랜 시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함과 만나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고 있다.

『트립풀 런던』은 런던을 ‘영감을 주는 도시’로 정의했다. 클래식한 멋과 함께 문화예술, 미식,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각 분야에서 세계의 이목을 이끄는 다양한 이슈들을 엄선 또 엄선했다. 많은 이들에게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공간들을 시작으로 이제 막 문을 연 트렌디하고 힙한 지역들까지, 이들이 런던을 어떻게 정의해왔는지,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 앞으로는 또 어떻게 정의할지,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어우러지고 끌림을 전달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언제 방문하더라도 새로운 콘텐츠를 만날 수 있으며, 한편으로 그리운 것들이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곳 ‘런던’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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