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겠느니라! 오늘부터 나는 천상계와 전쟁을 벌이겠느니라!!”
성훈과 랑이를 제 342대 견우와 직녀로 선별, 둘을 각기 견우성과 직녀성에 놓아 갈라놓겠다는 천상계의 결정에 랑이는 분노한다!
하지만 성훈은 랑이와 다른 아이들을 위해 그 결정을 받아들이고,
그렇게 견우성으로 끌려간 성훈은 한 아리따운 여인을 만나게 되는데…….
“저는 앞으로 당신을 관리하게 된 견우성의 의지라고 합니다.”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시드노벨 공모전 특별입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