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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기말의 서정성─90년대 시의 내면 풍경
글쓴이
박혜경 저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12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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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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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경

1960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났다. 동국대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원에서 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폐쇄와 부정의 회로」가 당선되었다. 2002년 제14회 소천 비평 문학상을 수상했다. 2015년 작가세계 신인상 시 부문에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 『비평 속에서의 꿈꾸기』 『상처와 응시』 『문학의 신비와 우울』 『오르페우스의 시선으로』 등이 있으며,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한국소설
시대에 대한 전의를 상실한 채 무력한 자폐의 길을 걷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90년대에 대한 치밀한 분석. 90년대 시의 세기말적 서정 속에 깃들인 돌이킬 수 없는 과거와의 정서적 친화는 역설적으로 우리에게 지금 우리가 놓여 있는 현재의 모습을 음울하게 되비추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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