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블러드 오스
글쓴이
크리스토퍼 판즈워스 저
출판사
북로드
출판일
2012년 8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크리스토퍼 판즈워스

미국 아이다호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아이다호 대학교를 졸업한 후 [워싱턴 먼슬리], [뉴욕 포스트], [뉴 리퍼블릭]에서 수년간 전문기자로 활동했다. 이때 취미 삼아 쓴 각본 [아카데미(The Academy)]가 MGM과 계약이 체결되면서 전업 작가로 변신, 로스앤젤레스로 자리를 옮겨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새로운 시도와 글쓰기를 멈추지 않았던 작가는 2010년, 초자연적인 존재로부터 대통령과 사람들을 수호하기로 맹세한 뱀파이어 너대니얼 케이드의 활약상을 그린 첫 소설 『블러드 오스:피의 맹세』를 발표하며 대중과 언론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후속작 『대통령의 뱀파이어』,『Red, White, and Blood』로 이어진 ‘너대니얼 케이드 시리즈’는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매력적인 캐릭터,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속도감으로 엔터테인먼트 장르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작품 중 하나로 꼽혔다. 이 시리즈는 [이퀄리브리엄],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등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제작자 루카스 포스터에 의해 영화화될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판타지
초자연적 존재들로부터 대통령과 시민들을 수호하기로 맹세한 뱀파이어 케이드, 그리고 그와 함께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젊은 정치인 잭의 활약상을 그린 뱀파이어 소설이다. 실제로 작가는 폭로 전문기자로 활약했던 경험과 정치적 지식을 적극 활용, 이야기에 현실성을 불어넣음으로써 뱀파이어 스릴러임에도 불구하고 「워싱턴 포스트」로부터 현실적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시종일관 배를 부여잡게 만드는 위트 넘치는 대사,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숨 가쁜 이야기 전개는 독자로 하여금 마치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잭 배로스는 잘나가는 젊은 정치인으로, 자타공인 백악관의 수뇌부가 될 인물이었다. 대통령 직속 비밀요원 너대니얼 케이드와 한 조를 이루기 전의 이야기지만 말이다. 케이드는 평범한 비밀요원이 아니다. 블러드 오스, 즉 피의 맹세로 묶인 뱀파이어다. 이제 잭은 무시무시한 파트너와 함께 악몽과 같은 초자연적 존재들의 음모를 밝혀내야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잭은 세계가 자신의 상상보다 훨씬 더 낯설고, 훨씬 더 위험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파트너가 뱀파이어라는 사실은 아주 사소한 문제에 불과했다는 것과 함께.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