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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나는 학교 신나는 아이들
글쓴이
밀턴 첸 저
출판사
타임북스
출판일
2012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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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밀턴 첸

조지 루카스 교육재단의 집행이사를 지냈으며 현재 선임 연구원이다. 그는 집행이사로 일한 12년 동안 에듀토피
아 홈페이지를 대표적인 교육 혁신 관련 사이트로 만들었다. 그는 40년 동안KQED 교육센터의 이사, 세서미 워크숍의 연구 책임자, 하버드 교육대학원의 부교수를 거치면서 미디어, 기술, 교육 분야에서 두루 경력을 쌓았다.
밀턴 첸은 프레드 로저스 센터의 자문위원장, 국립공원시스템의 자문위원, ConnectEd의 이사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그는 공영방송협회의 프레드 로저스 상, 세서미 워크숍의 엘모 상을 비롯하여 교육기관협회, 흑인의원모
임, 샌프란시스코 과학관, 로렌스 과학관에서 주는 상을 수상했다. 밀턴 첸은 하버드 대학에서 학사, 스탠퍼드 대학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아내, 딸과 함께 샌프란시
스코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선구적 교육혁신 사례를 통해 학교를 살아나게 하고 아이들을 신나게 하는 방법을 찾는다!

우리 삶의 모습은 10년 전과 비교하면 매우 달라져 있다. 우리의 손에는 시대에 맞는 최신 휴대폰이 들려 있고 컴퓨터의 운영체제도 달라졌다. 그렇다면 학교는 얼마나 바뀌었는가? 기술이 발달하는 만큼 학교 교육도 최첨단으로 바뀌고 있는가?

미디어, 기술, 교육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 왔으며 성공적인 교육혁신 사례를 발굴해 온 밀턴 첸은 그 질문에 대해서 그렇지 않다고 대답한다. 그리고 미래에 우리 아이들이 경험하게 될 학교 교육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된다면 최신 기술이야말로 교육에 적용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에듀토피아 사이트에서 발굴한 성공적인 교육혁신 사례를 교육관, 커리큘럼, 기술 활용, 시간과 공간의 문제, 교수법, 그리고 21세기 학습자의 특성이라는 6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제시하였다.

각 영역에 대해 저자는 학교의 혁신을 위한 처방을 제시한다. 즉, 학습에 대해 좀더 현명하게 생각하고 진정한 학습과 참 평가를 실시하며 최신 도구를 학생들에게 줄 것을 제안한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배울 수 있도록 하고 교사와 전문가, 학부모가 협력할 것을 주문한다. 마지막으로 아날로그 세대와는 다른 디지털 시대의 학습자들을 고려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각각의 처방이 유용함을 증명하는 생생한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그의 주장을 좀더 설득력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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