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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경영을 바꾸다
글쓴이
함유근 외 1명
출판사
삼성경제연구소
출판일
2012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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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함유근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보스턴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MIS 전공)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국빅데이터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건국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 및 삼성경제연구소 초빙연구위원을 역임하였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IT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적절한 개방으로 기업 차별화의 길 찾아라”, “비즈니스 모델 구성 요소로 본 국내 IT 기업의 특징과 과제: 국내 및 해외 IT 기업 사례 간의 비교 분석 연구”, “소셜 미디어 기반 금융 서비스”, “새로운 IT 서비스 모델: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 등의 논문을 집필하였다.
2012년 『빅데이터, 경영을 바꾸다』(공저) 등을 출간하여 당시만 해도 익숙지 않았던 개념인 ‘빅데이터’를 소개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이후 많은 연구와 다양한 강의를 통해 빅데이터라는 거대한 시대적 조류 속에서 우리 기업들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해왔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빅데이터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우리 주변에 나날이 쌓여가는 거대한 데이터는 더 이상 저장매체만 낭비하는 쓰레기가 아니라, 기존의 방식으로는 답을 찾지 못한 온갖 문제들에 대해 새로운 접근법을 열어주는 원석으로 각광받고 있다. 전 세계의 IT 업계는 물론, 다양한 민간과 공공 영역에서 빅데이터의 가치에 주목해 데이터 중심의 해결책 연구와 관련 역량 육성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이미 2000년대 초 IT가 각종 산업 현장에 적용되면서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최근 2~3년 사이 그 흐름이 한층 강해지고 본격 가시화되고 있다. 그야말로 ‘빅데이터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 책은 이처럼 2010년대 들어 최대의 이슈로 부상한 ‘빅데이터’가 과연 무엇이며 왜 ‘세상을 바꿀 지혜의 쓰레기통’으로 불리는지, 무엇이 빅데이터 시대라는 도도한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또한 광범위한 산업의 현장에서 빅데이터가 어떻게 경영의 모습을 바꾸어놓고 있는지, 그리고 데이터의 생산과 소비 대국인 한국이 데이터의 활용에서도 당당한 주역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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