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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신포도
글쓴이
정경윤 저
출판사
동아
출판일
2012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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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경윤

별자리는 양자리. 좋아하는 별은 폴라리스. 작품으로 『지나가는 비, 낮에 나온 달』, 『크리스마스의 남자』, 『김 비서가 왜 그럴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당신 같은 여자를 감당할 수 있는 남자는 이 세상엔 절대! 절대로 없을 거다!
야! 권수빈. 너, 제발 부탁이니 여러 남자 괴롭히지 말고 죽을 때까지 꼭 혼자 살아라!”

어떤 순간에도 ‘일이 우선’, 여왕의 자리를 노리는 카리스마 여사장 권수빈

“그렇게 단정하지 마세요. 안 넘어올 거라고 누가 장담합니까. 나는 포도나무,
아니, 여의치 않으면 포도밭에 불을 질러서라도 내가 찍은 포도는 꼭 먹고 마는 놈입니다.”

야망으로 똘똘 뭉친 ‘진짜 남자’, 능글맞은 수석비서 최강현

배고픈 늑대가 나무 꼭대기의 황금 포도를 노리고 어슬렁거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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